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국대 떡볶이에서 떡볶이를 먹었어요. 궁금해서.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맛을 떠나서 전 왜 이렇게 맵기만 한 음식을 먹고 만드는지 잘 몰라요. 너무 매워서 입맛을 바꾸려고 콜드스톤에서 CJ 포인트로 아이스크림을 사먹었는데, 이건 너무 기름지고 달아서... 오늘 점심은 완전히 실패였어요. 왕십리에서는 도대체 뭘 먹죠.


2.

실크 하우스의 비밀을 다 읽고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지아 관련 책들을 읽고 있는 중. 아무래도 관련 자료들이 있어야...


3.

쇼핑을 격하게 하고 있어요. 일단 마이너스가 되니까 2011년이 지나기 전까지 화끈하게 마이너스로 살아보자... 뭐, 그런 거. 그런데 슈퍼에이트 블루레이는 품절로 끝인 거예요? 그냥 안 나오는 거예요? 아니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하는 거예요?


4.

요샌 계속 아이패드 보호 커버를 잃어버려요. 다행히도 늘 집 안에서 잃어버리죠. 오늘도 출근 전에 커버 찾느라 몇 분 동안 난리 치고... 


5.

심즈는 지금 다섯 명. 여자 세 명, 남자 두 명이지요. 여자들은 모두 화랑에 다니고, 남자들은 모두 소방서에 다니고. 시청을 열어 새 직업을 열려고 했는데, 아직 안 된다나요. 좀 게으르게 선택한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은 성적인 편견도 보여요. 제 생각엔 모범생 흑인 남자애는 정치나 뭐 그런 데에 보내야 할 것 같고 여자애들은... 음... 뭐, 꼭대기에 올라가면 다른 직업을 택할 수도 있겠죠. 선택은 열려 있으니까.


6.

음, 요샌 할 이야기가 별로 없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아니 아이패드 씌어놓은 커버가 없어지기도 하나요? 난 벗길일이 없던데....
    • 귀엽게 뽀뽀 많이 하네요.
      매운걸 안먹다 먹으면 못먹다 또 먹으면 먹어지더군요 매운맛이 살아나요 몇번만 더 먹으면 됩니다.
      실크하우스가 뭘까 누에고치 치는 집일까.
      뭐 잃어버리면 집안에 다 있는 사람 있어요 아주 용의주도한 사람이죠.
      누군 뭐 할 이야기 많아요 만들어서 해야죠.
      며칠째 저사람 누구죠.
    • 너무 라디오스타 짝퉁 스멜
    • 1. 한대앞까지.. 비트플랙스 뒤로 걸어가면 한블럭만 걸어가면.. 학창시절의 추억까지(?) 덤으로 느낄수 있는 쓸만한곳이 있는데.. 오늘은 하쿠나XXX에서 먹었는데 확실히 왕십리보단 나은듯..
    • 어딘지는 아는데, 정보가 부족하고... 결정적으로 점심 먹기에 좀 멀어요. 저녁은 또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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