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 이후 가해자들의 문자 메시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ec&sid1=102&sid2=249&oid=079&aid=0002317804&viewType=pc




과연 이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알고, 갱생할 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엔 저들은 그냥 뭐 담배피다 걸린거 수준으로 생각하는거 같은데 말입니다.


얘네는 보통 어느정도 처벌을 받나요?(왕따 가해자들.) 소년원 한 1년 갔다가 나오나요?





이건 자살전 어떻게 괴롭힐까 상의하던 문자.


미래의 이근안들이네요. 전 이런 애들 어리다고 솜방망이 처벌하는게 불만족스럽습니다.


솔직히 '갱생'보다는 '확실한 처벌'을 더 선호하는 타입인지라.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22035&iid=483729&oid=001&aid=0005443591&ptype=011




    • 난 아주 솔직히...기사 봤을때 죽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주 고통스럽게. 아무런 해결책이 안된다는 걸 알지만.
    • 영화 고백생각나네요.
    • 죽은 아이만 불쌍해요 에혀
    • ..진짜..말이 안나오네요....

      응당한 댓가를 꼭 치르길.
    • 분노를 억누르기가 힘드네요
    • 쟤네들 솜방망이 처벌하면 커서 또 누군가에게 해악을 끼칠 놈들입니다.
      저도 강력한 처벌을 했으면 합니다.
    • 너무 화나서 눈물이 나요. 저는 처벌보단 갱생인데도 이런 사건이 터지니까 감정적으로 처벌을 바라고있어요. 진짜 제가 미치고 팔짝 뛰는데 애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면 분노가 일어요...
    • 자기가 괴롭힌 애가 죽었는데 ㅋㅋㅋㅋ 라니 ㄷㄷㄷ
    • 좀 뚱딴지같지만, 파리대왕이 떠오르네요.

      양심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자신들이 무슨 죄를 저질렀는지 깨닫지 못한 느낌이에요.

      뼈저리게 깨닫도록 해 줘야죠. 평생을 후회하며 살도록...
    • 얘들 섬뜩하네요. 그러면서 신문보도에 의하면 가해자 애들이 너무 많이 울고 무서워하고 있어서 심리치료를 병행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 유체이탈화법을 구사하나봐요. 오오..참..
    • 가해자들이 울고있다면 처벌이 무서워서이지 죄책감때문은 아닐것같군요. 문자 내용을 보니.
    • 이번 사건은 꽤 신경쓰고 있군요. 경찰들도 가해자한테 온정적이지 않은가 봅니다. 저런 정보가 기사로 나오는거 보면요.
    • 전혀 희망이 보이지않는 애들이네요.....본보기로 실형을 때렸으면 좋겠습니다. 용서가 안되는 아이들이네요.
    • 미성년의 죄에 있어서는 어떤 경우라도 국가가 집행하는 형이 복수나 처벌이 주된 목적이 되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갱생을 목적으로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단 이런경우는 두세명의 갱생보다는 이 사건의 뉴스를 접할 지금도 어딘가에서 누군가를 괴롭히고 있을 수만의 아이들을 갱생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 것 같군요 다른말로 본보기라고 하죠
    • 어려서 죄목을 모르는거지 나쁜짓한다는건 알아요. 최선이 아니지만 죽게했으면 죽어야 되는게 아닐까싶습니다
    • 허걱....정녕 중학생 맞습니까....아 정말 화나네요. 과연 갱생할 수 있을까. 회의적인 생각만 듭니다. 지금의 감정으로는 강력한 처벌만이..떠오르네요. 아효.ㅜㅜ 죽은 아이가 너무나 불쌍합니다. ㅜㅜ
    • 참 애들이 영악해요.
    • 갱생도 갱생이지만 사회에 격리된다는 느낌으로 처벌했으면 좋겠네요.
      에라이 망할 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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