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진정 스마트 티비가 필요해요

제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등장할 때 자동인식하고 티비가 켜지면 좋겠습니다. 가요제 볼까말까 고민 중이라 생각났습니다.

그런 게 등장하면 연예인들 피가 마르겠군요.  전체 시청률 유지해야 되니까 그런 건 안 만들겠죠, 아마?


혜은이와 윤수일. 이쯤부터 연말 가요제를 봤던 것 같은데 이제 구십년대산 가수들이 나오네요. 조만간 이천년대생 아이들이 나오겠죠. 

애들 쑥쑥 크는 거에 비하면 우리네 늙는 건 늙는 것도 아녀...라고 할머니들이 자주 그러시죠. 

    • 혜은이와 윤수일.

      연식이 느껴지네요.

      방따님이 요즘 좋아하는 친구들이 누굴까나요? 인피니트? 투피엠? 이 친구들 나올때만 켜지길 바라는거죠?
    • 안 그래도 우리 방에서 따돌림 당하고 사는데...흑...
      저는 일편단심 샤이니랍니다. 오호호호홋. 그러나 잠깐 보자고 다 보고 있긴 또 싫은 이 알량한 애정.
    • 방따님이 샤월이였다니...왜 몰랐지요.ㅎ

      보니깐 오늘 sm은 sm끼리 특별무대가 많대요.

      태연&창민 무대 같은거가 이미 소스가 들어왔고.

      그러니 2부부터 보면 방따님은 볼거 볼거에요.

      솔직히 1부에는 듣보70%에 탑급 30%일거에요.
    • 노인에게 친절하신 돼지님 ㅎㅎ 사실 그럴 거면 차라리 나오지 말라는 누나들의 울부짖음이 들려서 무대 자체에는 관심이 안 생겨요. 그냥 오랜 만에 국내 공중파에서 보고 싶을 뿐. ㅜ_ㅜ
    • 아이돌에 빠삭하신 돼지님!!!!!!!!!! 아달(아이돌의 달인)이라 불러드리겠어요.
    • 인터넷 토렌트를 보면 그렇게 영상편집된 클립이 꽤 있어요. 예를 들어 특정 아이돌만 나오게 편집된 스타킹이라던가 음악프로에서 한 사람만 계속 카메라로 잡는다던가. 전방위적인 건 없지만 편집에 준 프로적인 사람이 늘어나면 기대해볼 만 합니다
    • 네 팬사이트에 거의 실시간으로 올라오겠죠. 근데 진짜 티비 오랜 만이라 티비로는 또 봐야 할 것 같군요. 편집 영상을 보면 왠지 또 다 봐야 될 것 같고 정작 다 보고 나면 편집본이랑 똑같네 싶고 (당연하잖남? --;) 뭐 늘 그렇죠.
      • 원래 과자에서 맛있는 부분만 골라 먹으면 별로죠. 맛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균형이 맞고 더 맛있게 먹는 거겠죠... 잘만 골라먹기만 하는 사람도 있지만...
    • 오오 잔인한오후님 천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