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서 돈벌기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712601007

 

 

처음에 기사 읽을 땐 '아아 ㅠ_ㅠ 진짜 좋겠다!! 나도 호화호텔에서 먹고자고..그리고 돈벌고 싶다능..' 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촌스러워 그런가; 전 그냥 좁아도 제 집에서 양은냄비에 라면에 파송송 계란탁~! 해서 후룩후룩 먹으면서 DVD 보는게 제일 좋네요-

 

물론, 복장은 무릎나온 파마자에 목 늘어난 티는 필수입니다. -_- (단호)

 

 

 

그리고 솔직히 저 일도 딱히 편해보이진 않네요-_-;  일이라서 그런가 솔직히 즐긴다기 보단..

 

어쨌든 일이니까 어떤 서비스를 받든 늘 고민하고 생각하고 관찰해야하니까 꽤 피곤하겠어요...

 

 

 

호텔은 어쩌다 한번 가는건 좋은데, 사실 전 왠지 모르게 어렵고 불편해서 꺼려지더라구요.

 

예전에 일본갔을 때도 호텔대신에 료칸으로 선택해서 그나마 좀 쉴 수 있었던거 같으네요.

 

아 그런김에; 놀러가고 싶네요-_- 민박이어도 좋으니.... 놀러가고 싶다으다으다으다 ㅠㅠㅠㅠ

    • 레베루가 다르긴하지만 저도 학생때 비슷한 일을 한 경험이 있어요.


      유명피자체인의 모니터요원같은건데 가서 일정메뉴를먹고 이것저것 고객서비스 위생상태에대한 설문문항을 작성하는거요... 첨엔 넘 좋았는데 이것도 돈받고하는 일이라고 몇번하니 피자먹는게 왜이리 지겨운지;;;


      뭐 칭구들은 좋아하더군요. ⓑ
    • 가영/ 처음엔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가 나중에 별로 하나도 안부러웠어요ㅎㅎ
      dragmetothemoon / .......피자만 먹는다구요?;; 아아 듣기만 해도 느끼해지는듯요;; 내 돈주고 먹거나 즐겨야할 땐 아쉽고 좋다가도 막상 이렇게 돈받고 직업적으로 하라면 싫어지는거죠 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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