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연말에 뭐하시나요?

아무런 할일도 없는 비루한 저는

 

듀게 대구 번개라도 추진해볼까하는 마음이었지만,

 

낯가림도 심하고,

 

무엇보다 듀게에서 거진 아무런 활동도 하고 있지 않고 있기때문에

(그렇지만 뭐 물을게 있으면 바로바로 올리는 뻔뻔함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ㅜㅜ)

 

용기없어 패스~했습니다.

 

아 그리고 roger, 1979, 하얀밤에님. 제가 올린 아이폰 4에스 질문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더불어 게시판에 모든 님들(저같은 눈팅족포함) 언제나 건강하게 117세까지 사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저도 할일 없어 대구번개를 추진할까 생각했지만...
      역시 연말에 보통의 사회인들이라면 다른 플랜이 있겠지...란 생각에 고이 접었어요.
    • 그렇군요. 아마 모두들 생각은 한번씩 하나봐요.ㅋ
    • 연말에는... 원래 와인모임 분들과 타종을 들을까(를 빙자해 초저녁부터 자정까지 술을 푸겠죠..ㅡ,ㅡ)했는데 급 티켓이 생겨서 공연보러가요~~~
      얏호~~
      코엑스 "더 보컬리스트" 보러 갑니다..
      물론 그전에 미리 선배를 만나 이른 저녁을 먹을 거고요..
      그리고 그전에 예약해두었던 피부관리예약을 당겨서 받고 갈거예요.. 전 소중하니까요~~~ 얏호~~~!!
    • 저는 <슬램덩크>를 보면서 산불당직을 설 예정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