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의원, 화성인 바이러스에 '고소집착남'으로 출연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1&aid=0000104707



"누가 따로 섭외한 것은 아니고 본인이 직접 출연하고 싶다고 연락을 했다"





별로 관심을 주고 싶지 않았지만 이분의 행보는 관심을 끊을수 없게 만드는군요....하아.

    • 솔직히 볼 거 같습니다.

      이 사람 자기 포지션을 허경영으로 하려나봐요.

      그러면서 이렇게 웃음(?)을 주면서 자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드려는...
    • 이분은 정말 연예계 진출이 꿈인건가요?
    • .......................

      오덕페이트 아성을 넘어설까요.
    • 아아니 국회에 연예대상이라도 있는건가요 연말되니 막판스퍼트 경쟁 쩝니다
    • 정치인들이 기본적으로 관심병 환자들.이라는 걸 잊고 있었네요.
    • 학벌로 인간을 판단하는게 얼마나 위험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산증인이네요. 저 짓하려고 졸업한 하버드는 아닐텐데..
    • 아.... 자꾸 관심을 주면 안되는데 관심이 가요! 이 분 개그맨 데뷔 언제 해요??
    • 저는 안 볼 것 같습니다.
    • 국회의원말고 변호사로는 쓰임이 있을듯
    • 이런 사람,,
      그냥 무시해 버릴수는 없는건가요? 모두들 상대를 안해주면 버릇 고치는데 도움이 될텐데요.
    • 허경영, 오덕페이트, 빵상아줌마랑 같이 앉혀놓으면 볼만하겠네요. 고소에 미친 놈...이런식으로요.
    • 이거 진짜인가요? 헐 ㅋㅋ... 진짜 뭐 이런인간이 ㅋㅋㅋ 만화같아요
    • 이렇게든 저렇게든 관심끌려고 하는게 목적이라면 어느정도는 성공했네요. 그게 의원직과 연결될지는 모르겠지만.
    • 애초에 무관심이 약이에요..
      사람들이 관심가져주니 더 난리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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