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드로 알마바도르-Broken Embraces

어떻게들 보셨나요?

저는 원색의 배경들과(꽃무늬들) 해리 케인의 마지막 대사만 기억에 남습니다.

"영화는 끝까지 봐야지. 장님이라도 말이다."

    • 베드씬이 예뻤던 걸로 기억해요.
      알모도바르답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재주에도 감탄했었고요.
      그리고 페넬로페 크루즈가 아주 아주 아름다웠어요.
    • 눈이 참 즐거웠는데 지금은 영화 내용이 잘 기억 안나요. 페넬로페 크루즈 넘 예뻤어요. +_+

      페드로 알모도바르 영화중에는 내 어머니의 모든 것, 그녀에게, 나쁜교육이 강렬하게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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