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듀게의 모든 엄마들아! (듀게 최고 못난이 아기사진)
올 한해 열심히 하루도 거르지 않고 어린것들 먹이고 입히고 재우느라 고생 많았어.
2011년이 약 1시간 20분 남짓 남은 지금 시점에서
1년동안 내가 뭘 했나 돌아보니
이 녀석 하나 남더라.
너님들도 공감가지? ㅎㅎ
<듀게 이모,삼촌들 저도 이제 2살이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수도없는 세월들동안 얘에게 더 많이 시달려야(?)하겠지만
그래도 아기때 찍은 동영상을 돌려 보자니 벌써 그리운 마음에 가슴이 찡~하네.
1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그리고 그만큼 아이는 컸더구나.
이제 좀만 더 있으면 애미한테 대들날이 멀지 않았겠지? ㅠㅠ
내년에도 우리 새깽이들 건사 잘하고
마음 가득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자!
엄마들 화잇힝!
그리고 아빠들도 덩달아 더더욱 화잇힝!
새해 복 많이 받고!
듀게 만만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