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 쪽지로 보냈어요.

이 문제는 예전에도 클랜시님이 공개적으로 직접 물어봤던 사안이고, 

그래서 다시  저 나름대로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적어서 생각하고 올린 것인데

그것이 "청초하게 댓글 안 달리는 틈을 타서"  올리는 "이런 글"이라고 생각될 줄은 몰랐네요.허허

 

이런 내용은 비공개되어야 하는 글인거군요.

이 글이 전혀 부끄럽지 않은 글이라고 생각했네요. 죄송합니다.

  

 

 

 

    • 클랜시님은 그런 인위적인 행위가 하기 싫으신 듯...극장에서 누가 말을 걸어주길 바라는 타입 같아 안타까움
      클랜시님 넘 상처받지 말아요 다들 클랜시님이 연애한다면 폭풍축하할 분들이예요
    • 새해 첫날부터 표적글들 쩌는군요. 그것도 딱 한 사람에게.
      평소라면 이런 글은 쪽지로 댓글이 줄줄이 달려야 마땅한데
      댓글이 안달린다는 증상때문인가요 이런 글이 이렇게 청초하게 우뚝설수 있는건?
    • 저도 게시판 원칙에 벗어나지 않는 한, 누군가를 겨냥한 글이 올라오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줄줄이 클** 님에 관해 글을 올리시는 분들의 심정은 이해가 되어요. 작성자 보고 스킾하기도 힘든 것이, 뜬금없는 댓글을 달곤 하니까요. 본인이 자기를 돌아보지 않으려 하시는데, 댓글이든 본글이든 기운을 내 조언을 드려봤자인 것 같아요.
    • 이게 저격글이라니요 오히려 도움을 주시려고 하는 글이던데요 물론 본인은 들으려고도 하지 않으시지만...
    • 잘 지우셨어요. 제가 보기에도 쪽지로 보내는게 나은 글이었으니까요.
    • 아까 내용 봤었는데 그게 저격글이라니... 저로서는 이해가 안될 정도로 굉장히 상냥하게 관심가져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것 같은데요. 다들 너무 잘해주시고 관대하게 받아주셔서 문제인가 싶을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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