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독서 2년차 신체의 변화

본격 독서라함은 재작년 가을부터인데,

그전에는 한달에 한권도 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독서하면서 신체의 변화가 조금씩 일어납니다.

 

1.손목이 무척 아파집니다.(책을 세워 들고서 읽기때문에... 지금 읽고 있는 돈키호테 사이즈 책 모두 읽고 나면 손목이 빠질것 같음. 책속에 빠지다보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2.어깨가 아파지고(1번자세가 어깨로 전달되는것 같고)

3.뒷 등 중간 부분이 아파집니다.(통증전달로 뒷등까지 전달되는듯)

4.목통증 강도가 높아갑니다.(거북이처럼 목을 뺄려고는 않는데 무의식적으로 목이 책앞으로 다가갑니다. 회사아침체조때 스트레칭을 해줍니다만 시원하지가 않습니다)

 

이런 약간의 통증이 완전하게 풀고서 다시 봐야 하는데

계속 읽다보니 풀리지를 않더군요. 요즘은 추워서 운동도 않는지라

이러다 고질병 걸리지 않으런지 모르겠습니다.

 

자세의 문제인데 1시간 이상되면 어떤 자세든 똑같습니다.

그래서 한가지 자세가 오래가지 못하고 골고루 섞어서 취하는것 같습니다.

보통 자세를 어떻게들 하시나요? 혹시 인터넷에 책읽는 자세 그림처럼 그렇게 읽는분은 없을것 같고

안경 끼시는분들 벗고 보시면 편안하지 않나요?

 

권할만한 가장 편한 자세는 어떤게 좋을까요?

 

 


 

올바른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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