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햐야오 만화에 나오는 여자 性의 우월성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점인데, 지브리만화의 미야자키 햐야오의 만화에서 능력있는 여자 주인공들이 많이 나옵니다.

참 멋있게 그려집니다. 캐릭터성, 그림체, 일단 저의 이미지는 심플, 쌈박, 열정, 에너지, 도전 등등 금방 떠오르는것들입니다.

미야자키의 애니에서 나오는 주인공 여자들의 현실을 이겨나가는 이런 모습들은 저역시 재미있게보고,

햐야오 애니만의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런 코드(?)들은 그의 작품성향에 어떤 의미일까요?

우연이 아닌 뭔가 의도적인 부분이 있을것 같은데





 

>> 토토로의 사츠키 

여동생과 엄마아빠를 위하는 마음과 집안의 기둥같은 슈퍼우먼 같은 장녀의 강한 이미지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미야자키 감독 개인의 성장환경에서 영향을 받은걸수도 있고, 일본의 전통적인 사회분위기가 대체로 수동적인 여성상을 지향하다보니 어쩌면 그에 대한 반발도 조금 있었을거 같습니다.
    • 그 모습이 우월성이 아니라 건강한 시각이라고 생각해요
    • 그러고 보면 일본 애니메이션은 여자 히어로가 많아요. 옛날부터 있었던 마법소녀물과 하야오의 주인공들 간에도 묘한 공통점이 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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