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겸 드라마 뒷북

댓글이 안 달려서 어제 두 방송사 연기대상을 번갈아 보면서 살짝 헛헛했어요..

 

아무튼 2012년이 밝았네요.

 

새해을 맞아서, 본방 사수에 실패했던 "뿌나" 정주행중이고,

뒤늦게 "덱스터" 1시즌 첫 에피소드를 난생 처음 보면서 신나하고 있고,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은 지난 주 금요일 본방까지 싹 따라 잡았네요..

 

올해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고, 듀게에서 자주 뵐게요~

해피 뉴 이어~ 뿌잉뿌잉~!!

    • [로열 패밀리] 1회부터 정주행하는데,
      쩌네요 ㅎㄷㄷ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