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소녀시대가 저번 마봉춘 재난의 날에 사전녹화로 영어 노래를 불렀는데, 한국 노래보다 가사가 귀에 더 잘 들어와요...


2.

댓글은 어떻게 잘 달리십니까? 아까 안 달리신다고 하신 분들은 지금 어떠신지요.


3.

무한도전 사진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정말 거기에 가려고 했던 건 아니고, 그냥 김포공항 새 쇼핑몰을 느긋하게 탐사해볼 생각이었던 거죠. 영화도 볼 수 있었으면 좋은데... 다 본 영화들이나 보기 싫은 영화들이어서요. 피겨 시리즈 귀엽더군요. 하지만 비싸요. 


4.

원래는 봄에 체중조절에 들어갈 생각이었는데, 어제 체중을 재보니... 아, 이건 너무 심각해요. 저번에 체중조절을 한 뒤로 이처럼 엉망이었던 때가 없었어요. 오늘부터 다시 자전거에 오르고 식사량도 조절하고... 하긴 요새 먹는 게 좀 심하긴 했어요. 생활습관도 엉망이었고. 


5.

셜리 템플양 바이바이. 대문의 사진을 바꾸었습니다. 


6.

슈퍼에이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다 품절이라 중고로... 중고라지만 비닐도 뜯지 않은 거예요. 하지만 스틸북은 없어요... 하지만 상관 없어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5.잉그리드 버그먼 맞죠 뭔 영화인지
    • 소희는 돌고래를 타고
      5키로그램 정도 돼야 바지 꽉 껴요.
      셜리템플 큰건가요.
      그영화 봤어요 거기나 여기나 서둘지 않는 끈기의 영화들이 요즘 주류인거 같아요.
      저거 입장풍
    • 위의 움짤과 아래 움짤이 어쩐지 비슷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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