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처럼 바낭]새해 언저리에 생각한 것, 한 것.


0. 2011년 마지막 날에 전 무척 외롭고 우울했어요.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여자애와 호감이 있었던 남자애가 사귄다는 소식을 들었거든요. 

둘 다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난 다시 솔로인데 니네들은 부농부농해서 좋겠구나야?ㅡㅡ^하는 놀부심보가 생겨서 배가 아프더군용~

물론 우울했던 수많은 이유 중 하나였지만요 후후  


1. 그래서 듀게에 새해 인사를 남기지 못했어요~ 루저처럼 방바닥에 붙어있었거든요^^;

지금이라도 늦었지만 제가 좋아하는 듀게 분들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길 바라요~~ 제가 눈팅 시절 버릇 때문에 글을 자주 남기지는 않지만 항상 지켜보고 있답니당..

사...사... 좋아합니다^^ㅎㅎ


2. 매직 데이가 끝나니 엄청 긍정적이 되었어요ㅋㅋㅋㅋ 매번 겪는 일이지만 신기합니당ㅎㅎ 호르몬이라는 게 참 신기하군요~


3. 셜록 홈즈: 그림자 게임 보았습니다 전 1편이 좋았어요 이번 편도 재밌긴 했지만 조금 지루하기도 했거든요~ 이 기세에 힘입어 책과 드라마도 섭렵해보려 합니다!


4. 오랜만에 글 쓰는 거라 길게 쓰고 싶었는데 일기장을 잃어버린지라.. 생각이 정리가 안되네요^.^; 새해에는 듀게에 영양가 있는 글을 많이 올렸으면 합니다. 

    •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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