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리폴리가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네요.
근데 맨 아래 시놉시스를 읽다보니... 써니의 스멜이...
고딩시절 '롤리폴리 시스터즈'라는 클럽의 멤버들이 친구의 죽음으로 30년만에 재회.
각 친구들은 각자의 꿈을 이룬 친구도, 다운그레이드로 이룬 친구도...
가수 꿈 -> 지방밤무대 가수
시인 꿈 -> 문학선생
뭐 현재와 고딩시절이 번갈아가면서 나오는것도 같은거 같고.ㅎ
의외로 저 시절 여고생이였던 엄마&현재 학생인 딸 동반 관람 같은걸로 성공할 수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