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쥬라기공원 재개봉해야겠네요.

공룡CG 싹다 리뉴얼해서요.


최근 학계(?)의 티라노 예상 모습이라네요. 털이 있어!!!


그 랩터도 영화에서 묘사한것과 최근 트렌드는 다르다고 하더군요.







문득 드는 생각인데요. 우리가 화석이나 뼈모양만 보고, 


그 동물의 외형을 유추하는건 과연 얼마나 정확할까라는 의문이 듭니다.


아래는 펭귄의 뼈만 추린건데요. 저 뼈모양을 보고 펭귄의 원래 모습이 유추가 가능하신가요?


최소한 오른쪽의 숏다리,숏목 모습으로 상상도를 만들지는 않았을거 같지 않나요?ㅎ





어쩌면 공룡들은 이렇게 생긴 녀석이 허리 구부정하게 하고 다녔을수도 있어요. 아님말고.ㅎㅎㅎ







마지막 보너스.


티라노의 후예. 맥주의 좋은 친구죠.


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cnn/article.asp?Total_ID=2694253







    • 털도 오래전 추정 모습처럼 깃털이 아니구만요. ^^
    • 엄마나...이건 너무 충격적이야.
    • 복실복실 귀엽기도하지.
    • 복실복실 귀엽기도하지 222
      저 복실거리는 털때문일까요, 사이즈도 작아보여요 :)
    • 전 털있는 티라노를 처음보고,

      게임 '몬스터헌터'의 드래곤들이 생각났어요.
    • 쥬라기 공원 1편이 나온 뒤에 랩터가 깃털이 있을 가능성이 높단 연구 결과가 나와서 2편부터는 머리에 깃털을 몇 개 붙였죠. 어차피 쥬라기 공원의 공룡들은 진짜 공룡들이 아니에요. 공룡과 비슷한 괴물들이지. 진짜 공룡보다는 개구리에 조금 더 가깝죠.
    • 진지하게 재개봉하라는 것보다는 재미로 하는거죠.
      근데 문득 스타워즈처럼 그래픽 손봐서 재개봉하면 보러 갈것 같기도 하네요.
      그때는 그것이 그래픽의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또다시 발전해서...

      그렇잖아도 4편이냐 리부트냐에 대한 루머도 있더군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eonjuhee&logNo=150111516978&categoryNo=93&viewDate=¤tPage=1&listtype=0

      문득 드는 생각인데, 리부트하고선... 거기에 까메오 겸 박사역할로 황우석 나오면 개웃길거 같네요.ㅎㅎㅎ
    • 이렇게 생겼을 가능성도 생각하고 있대요.

    • 근데 그냥 이름에 어울리게 쥬라기 공룡들만 출연시키면 저런 고민 안 해도 되잖아요.
    • 입꼬리가 미묘하게 웃네요.
    • 한 폭의 동양화 같구나.
    • 듀나님이 올린 녀석은 비둘기 같아요.ㅎ
    • 비둘기보다는 까치요
    • 뼈를 보고 깃털의 유무나 색깔/무늬는 어떻게 유추하는 거죠?
    • 그런데..

      서양 중세 시대의 상상의 동물 '용'같은 것은 저런 공룡의 모습이 어떻게든 전해져서 영향을 끼친 거라는 게 정설인데... 조금 의아하긴 하네요.

      원래 공룡의 복원도 같은 건 계속 바뀌었습니다. 화석만으로 실질적인 모습을 복원하기란 쉽지 않으니까요. 대부분 복원하는 사람의 상상력이 많이 첨부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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