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름일지

사실 지른 건 작년말일이었지만 도착한 건 오늘이니 오늘의 지름이에요. 히히.


하숙방 책상이 조금 좁아서 집에서 앉은뱅이 책상을 하나 가져다가 노트북용으로 쓰고 있었어요.

그런데 좀만 오래 쓰려면 힘들어 죽겠더라구요.

결국 큰맘먹고 좌식의자를 하나 질렀지요!

아하하하

요거 완전 편하네요.

왜 진작 이런 신세계를 몰랐나 모르겠어요.

사이즈도 저에게 딱 맞고.여러모로 좋네요 히히히.

다만 각도 조절은 조금 불편한 감도 없잖아 있는 듯.

뭐 딱히 조절할 일이 많진 않을 테니까요.


사진이라도 찍어 자랑하고 싶지만 방 상태가 엉망이라...그냥 말로만 떠들래요. 히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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