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전의원와 OMR 카드에 대한 질문
정봉주 전의원과 OMR 카드는 아무 관련이 없지만,
1.
정봉주 전의원 관련해서 정봉주 법을 만든다는데, 허위사실 유포, 명예회손에서 징역 부분을 삭제하거나, 아무튼 바뀐 법으로는
정봉주 의원을 처벌할 수 없을 정도의 개정이 이뤄지면 실제 정봉주 의원이 나올 수 있는 건가요?
어떤 분은 소급 적용이 안된다고 하고, 어떤 분은 형벌이 더 가벼울 경우에는 가볍게 개정된 걸로 따르게 되어있다고 하는데, 무엇
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2.
OMR 카드를 쓸 때, 예전 수능 볼 때는 문제를 다 풀고 체크했는데, (그 때는 파란색 볼펜으로 예비 마킹도 했었죠.)
근 4년 만에 OMR 카드 시험을 보려고 하니 좀 당황스럽네요. 문제가 약 150문제 정도인데, 한번 잘못쓰면 바꿔서 쓰는데도 한참 걸릴 듯.
이런 경우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1) 풀면서 마킹한다
2) 풀고 마킹한다.
3) 풀면서 예비 마킹 + 풀고 마킹
문득 수능 볼 때 시간이 부족해서 답을 못바꿔서 틀린 문제가 생각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