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전 게스트에 특화된 패러디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 어제는 정말 레전드였다능 ^^
    • 다시 크리스탈의 노예로 돌아간 경주 총각.
    • 진희양 너무 속도가 빠른거 아닌가요 사귀는 사이도 아니면서....
    • 이제 보니 언니 많이 닮았네요.
    • 머리가 금발이여서 더욱더.....
    • 백진희는 상사병같아요.
    • 저러다 윤계상 김지원이랑 맺어지면 어쩌죠
    • 간호사들은 눈치를 못 채는 걸까요?
    • 저 사람들이 누구 패러디를 하는지 몰라요.
    • 하선양 우는거 보니 작년 수상때 생각나네요
    • 패러디가 아니라 정말 저둘이 슈스케3에 같이 나오지 않았나요
      그때 허각이 1위한거고 저도 안봐서 잘은 모르지만

      허각 하늘을 달리다는 너무 속보이네요 진지하게 듣는 이적도 웃기고
    • 백진희 왜저래요;;;;;
    • 아뇨, 저 심사위원들이 누구 흉내를 내는지 모르겠다고요.
    • 저라도 오기 때문에 윤샘을 잡고 싶을 걸요. 그대로 포기하면 억울할 거 같잖아요.
    • 선곡이 아주 좋았네요 ㅋㅋㅋㅋ
    • 백진희양 안타까운게 아니고, 왜 꼴배기가 싫죠? -_-) 내가 너무 못됐나봐요.
    • 수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 거 보니까, 예전에 듀게에서 이야기 나왔던 거 생각나네요. ㅋㅋ
    • 아우 어떻게... 하는 마음이 드는게 아니라. 아놔 쟤 왜저래 하고 짜증이 나네요 백진희 오늘 행동은..
    • 저도 꼴뵈기싫어요;;; 저렇게까지해야되나싶은게;;
    • 한꺼번에 러브라인이 여러개 폭발하네요
      하나도 해결된건 없는데.......
    • 갑자기 백진희 행동이...-_- 억지스러운 상황인데 깔리는 피아노선율때문에 짜증 더 나네요... 납득이 안가는데
    • 어 에이핑크다 ㅋㅋㅋ
    • 저만 이해 못하는게 아니군요.. 뭐지? 하는 마음....
    • 감동님 그 곡 제목이 뭐였죠? 들어본 노래인데 제목이 생각 안 나요.
    • 강승윤 보고있나ㅋㅋㅋ
    • 오늘 백진희는 완전히 억지긴 했는데 초췌한 모습이 청순하게 예뻐서 그냥 납득하...;
      조금 진지하게 말 하자면 그간 쌓아 놓은 저 분 불쌍한 캐릭터가 있어서 용서해주고싶은 심정입니다. 원하는 남자라도 잡아야 보는 사람 맘이 좀 편할 듯. -_-;

      허각쪽 이야기는 나쁘진 않았지만 좀 편하게 만든 이야기란 느낌이 드네요. 이래저래 좀 아쉽습니다.
    • "백진희씨, 병 있으세요?"

      허각 연기력은 여전하군요...ㅋㅋㅋ
    • 전 오랜 만에 재밌게 본 에피소드인데 안 그런 분도 많군요.

      게스트를 이용한 패러디는 남발되면 안되겠지만 가끔하면 재밌죠.

      이적의 활용도가 의외로 크네요.

      백진희는 윤지석보다 더 답답한 캐릭터네요. 저러다 몽유병 상태에서 고백할지도...

      하지만 좋아하는 감정과 얄미운 감정이 엇갈리는 게 이 러브라인의 재미죠.
    • 이건 뭐 모를 수 없는 마음 아닌가요? 백진희 상사병이 좀 튀긴 했지만 한편으로는 누굴 좋아하는 마음이 순식간에 강해지는거, 이해되기도 해요. 힘들 땐 더 그렇고ㅠㅠ
    • 백진희가 우는 연기를 잘 해서 나온 에피소드 같았어요.ㅋ 작은 윤쌤에게는 자기는 어떻냐고 잘도 물어보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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