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임용고시 2차 발표나는 날 맞나요?



친구가 3수인데 오늘 발표난다고 들었는데 연락이 없어서 걱정이 되네요.. 


발표라면 10시 발표일텐데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는건.............. 설마.. 


혹시 정보나 소식 들으신 분 계신가요??





    • 어떤 임용이요? 중등은 3차 시험기간입니다만.
    • 아.. 감사합니다.. 제 친구는 떨어진 거 같아요.. 연락을 안 받아요.. ㅠㅠ
    • 유초특수 2차 발표가 오늘이네요. 3차 발표는 2월이고요.

      궁금하시겠지만 친구한테 연락 올 때까지 그냥 기다리는 수밖에 없죠.
    • 초등임용도 3수를 하는 시대군요..ㅜㅜ
    • 너무 좋아서 연락할 경황이 없을 수도 있고요.

      또 아직 3차가 남았기 때문에 안 끝났다는 생각에 연락 안 할 수도 있어요. 제 친구는 중등이지만 2차 붙어도 연락 안 하더군요. 저도 그냥 최종 합격해야 끝나는 거라는 생각에 물어보지도 않았고요.

      섣불리 판단하지 마시고 그냥 기다리세요.
    • 네.. 제발 그랬으면 좋겠네요..
    • 임용 준비하는 친구를 어제 만났는데, 2차 시험이 한달 전에 치뤄진 거라서 결과도 모른채 이미 한달 동안 3차 시험 준비하고 있었더라고요. 결과가 좀 더 일찍 나오면 좋을텐데. 제 친구도 아직 연락은 없습니다ㅠㅠ
    • 저...저랑 여자친구는 오늘 합격했어요..ㅅ///ㅅ
      • 굳이 이 글에서, 이런 댓글을 쓰시는 이유는 뭐예요?
      • 정보를 주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발표 났다고만 써도 될텐데요. 부럽단 말 들으시려고요? 떨어진 분들 기분 초치라고요? 아님 축하받으려고요? 셋 다???
    • 초등 임용 발표 오늘 10시에 다 났어요. 지금 연락 없으면 떨어진 걸거에요...
    • 넌씨눈은 어느 게시글에나 있군요...
    • 아.. 제 친구 떨어졌다네요.............. 나이도 꽤 있어서 뭐라고 말을 해줘야 할지 막막합니다..
    • 그냥 길게 보고 가자고 위로해야죠.

      나이가 꽤 있다고 하시는데 30살 이후에도 임용 계속 치는 사람들 많아요.

      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되면 어느 직업보다 길게 할 수 있는 일이니까 이 부분 상기하면서 다독여야죠.

      뭐 하자고-여행이든 술이든- 연락오면 같이 재밌게 노시고요.
    • 네.. 그 친구가 편입하고 친거라 올해로 서른셋 되거든요. 울고 있다며 전화도 안 받는데...
      첫번째는 3차에서 떨어졌는데 작년 올해는 2차에서 떨어진거라 이걸 어찌해야 할지.
      작년 생각이 나네요. 내년에 다시 도전하라고 하면 너무 무책임한 거 같고..
      이제 다른 일 하면서 준비하라니 그것도 그렇고... 아무튼 요즘 참 살기 힘듭니다..
      • 며칠동안은 연락이 올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나중에 연락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어떤 때에는 위로의 말에 답하는 것 자체도 버거울 때가 있거든요.
    • 초등 임용도 3수하고 떨어지는 사람 있어요.
      초등 임용에 생각 외로 5수, 6수도 있으니까, 너무 자학하지 않았음 좋겠는데...
      그래도 옆에서 뭐라 말해주긴 참 애매하죠. 나이가 있으면 그 중압감이 크기 때문에 더 그렇구요. 안됐네요.
    • 네.. 며칠 시간을 줘야겠어요.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는 뻔한 말이 최선인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조언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vamos님 좀 이상하네요. 예전엔 4년을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 사회초년생이라더니, 이번엔 여자친구와 함께 초등 임용 2차 합격? 흠...
      • 커플이 함께 한 아이디를 쓰나봐요. 그것도 아니라면 두두둥...
    • 침흘리는글루건/댓댓글 다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써요. 커플이 한 아이디라도 말이 안되는 것이 초등 임용 2차 합격을 하려면 교대나 교원대생인데, 교대나 교원대 나와서 사회초년생이면 이미 교사거든요. 그럼 응시지역을 바꾸는 특이케이스가 아니면 임용을 다시 칠 이유가 없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