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 친구가 편입하고 친거라 올해로 서른셋 되거든요. 울고 있다며 전화도 안 받는데... 첫번째는 3차에서 떨어졌는데 작년 올해는 2차에서 떨어진거라 이걸 어찌해야 할지. 작년 생각이 나네요. 내년에 다시 도전하라고 하면 너무 무책임한 거 같고.. 이제 다른 일 하면서 준비하라니 그것도 그렇고... 아무튼 요즘 참 살기 힘듭니다..
침흘리는글루건/댓댓글 다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써요. 커플이 한 아이디라도 말이 안되는 것이 초등 임용 2차 합격을 하려면 교대나 교원대생인데, 교대나 교원대 나와서 사회초년생이면 이미 교사거든요. 그럼 응시지역을 바꾸는 특이케이스가 아니면 임용을 다시 칠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