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메이커에 대한 외국인의 평

동영상



1.CC를 누르면 한글자막이 나옵니다.

2.한국에 사는 외국인 부부로 아는데 한국문화에 대한 여러가지 동영상을 자주 올립니다. 기본적으로 한국에 대한 애정을 깔고서 비평하는것이니 오해 없으시길.

3.현아는 과도한 섹시미를 강조하다가 우스꽝스럽게 가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뮤비는 두 아이돌한테 섹시함을 강조하다가 완전히 망쳐놓았다고 합니다.

트와일라이트의 제이콥처럼 처음에 그의 벗은 상체가 섹시했으나, 이제는 영화에서 왠종일 벗어재끼니까 웃음꺼리로 전락하고 말았다고요.


얼마전에는 무대에 소파까지 갖다놓고 무릎사이로 다리를 넣어가면서 성행위 흉내를 내던데 못봐주겠더군요.

지금 소속사는 현아가 원한다고 해도 섹시컨셉의 방향을 수정 할 때가 됐습니다.

    • 묘하게 섹시컨셉에서 미량이나마 pc함을 느끼고 싶어하는듯한 느낌. 저도 지금 현아가 스스로 하는 컨셉이 100이면 100 다 마음에 들진 않지만, 싫은 것도 수정했으면 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묘하게 주도성이랄까 일에 대한 즐거움과 일종의 재능과 자신감같은 게 느껴지고 그 결과물도 꽤 취향이라 좋아요. 무엇보다 고양이상. 예전의 하얀 야생마를 다시 보고 싶긴 하지만. 스파이 파트야 뭐 순전히 컨셉뽑기용 아닌가;; 뮤직비디오에 스토리 개연성이 꼭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해요. 전 반쯤은 움직이는 화보쯤으로 봐서. 다만 입을 너무 많이 벌렸다는 공감
    • 막방한 거 같던데요. 전 캡쳐만 보고 너무 놀라서 차마 무대영상을 찾아보지 못했어요. 제 취향과 너무 안맞더라구요.
    • 저도 무대는 별로예요... 뮤비만 좋음 -_- 버블팝 땐 뮤비는 정말로 싫었지만 무대는 종종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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