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 클리셰).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전 이말이 짜증나요,.....

그럼 이해하고 문제에 접근하던지,

아님, 패스 하는것이 현명한 일이겠지요.

    • 동지(?)를 모으는 거겠죠.
    • 문제 자체가 문제인 경우엔 이해가 안될 수도 있죠.
    • 자신이 보기에는 '문제가 안된다'는 뜻 아닌가요? 혹은 '별로 논할 가치가 없는 문제'라는 뜻이던지요.
      이해 못하는게 아니라...., 그리고 대게는 처음에는 패스하거나 무시하죠. 다만 예상외로 이슈가 크게 진행되면 갸우뚱 거리는 것일테구요.
    • 전 동지를 구하거나 문제를 이해하기 싫다는 생각을 갖고 이런 말을 쓴 적은 거의 없는데요...
      A라는 사안에 대해 정말로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입장을 제대로 들어보고 싶을 때 종종 썼던 거 같아요.
    • 그건 대체로 "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고있냐?"는 뜻으로 받아들이시면 됩니다.
    • 그 말이 왜 짜증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 이 포스팅을 보면서 평소 제 대화법에 문제가 있었던 이유를 반추하고 있습니다-_-;
      전 대체로 저 말을 '너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고 있냐?'라는 뜻으로 쓰지도 받아들이지도 않곤 했거든요.
    • 저도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 가는 것 투성이입니다.
      이번 정권 들어서 특히 더욱.
    • 문제라고 생각 하는 사람끼리 모여 열나게 싸우고(?) 있는데.
      저런말 하며 끼어들면, 싸우던 사람은 물론이고
      구경하던 사람까지도
      좀..짜증을 느낄 수 있다는거 정도는 이해를 해주십사....
    • 뭐 이해시켜 달라는 순수한 질문일 때는 상관 없잖아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ㅋㅋㅋㅋㅋ
    • 정말 이해가 잘 안되서 쓰는데.. 그게 남을 무시하는 걸로 받아들여지나요. 헐...
    •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라는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