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깨달은 점.

팬덤은 이길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끗.

해피선데이 보내세용.
    • 네. 그리고 기둥뒤에 공간있습니다.=_=
    • 정!

      신!

      승!

      리!
    • 정신승리의 용법을 오늘 확실하게 알았네요ㅋㅋㅋㅋ 님 너무 재밌으심.
    • 으아 ㅋㅋㅋ아름다운 결론이네요. 글은 창피해서 지우셨나요.
        • 음 근데 어쨌든 지우셔도 저장된페이지로 다 볼 수 있는데요 ㅜㅡㅜ 이건 노파심에서..
          • 기록의 문제가 아니라 놀이터의 문제
    • 여기 진중권 팬덤 아니래도 자꾸 그러시네...

      <말을 해줘도 못 알아들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위의 진중권 어록이 이런 경우에 딱 들어맞긴 하군요.
    • 그것보단 소설이 개연성 공격을 받으니 증거 인멸을 위해 삭제.. 겠죠.


      뭐, 이것도 소설이라면..
      • 네 소설이에요 그렇게 믿으세요
    • 나가서 세배돈 쓰세요.
    • 글 지우시는 분이 아닌데...
    • 글 안지우실 줄 알았는데 지운거 보고, 소설 쓰다 들켜서 뻘쭘해서 지우신게 맞는거 같아요.ㅠ.ㅠ
      mad hatter님이 너무 몰아 붙이신듯.
    • 저도 오늘 깨달은 것
      하나 귀막은 사람하고 싸우는거 아니다.
      둘 중산층이라면 대기업 연봉정도는 현명하게 증여세 없이 주곤하는게 일반적이라 아빠가 아이패드 사줬떠염 뿌잉뿌잉 같이 자랑한다.
      셋 국세청은 고생이 많다.
    • 종종 돈자랑 부탁드립니다 진심 재밌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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