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빗 핀처판 '용 문신을 한 소녀' 오프닝. 쥑이네요!!!

밀레니엄~은 가독성이 떨어져서 제 임의대로 바꿨습니다.


어차피 이 영화 관심있는 분들은 제목 개떡같이 해놔도 찰떡같이 다 알잖아요.


핀처는 참 오프닝에 공을 많이 들여요.




12일 개봉인데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 전 다 제쳐놓고 음악 들으러 갑니다!ㅎㅎ 사실 대니얼 크레이그도 보러 가요..
    • 전선에 휘감기는 여체의 형상이 클램프 'X'에 나오는 슈퍼컴에게 사랑받은 여자해커를 연상시키네요
      어둡고 섬뜩하고 뭔가 금지된 욕망이 스물거리는 느낌 너무 좋아요 ㅜㅜ
    • 레드 제플린 Immigrant song이 이런 느낌으로 재탄생했군요. 좋아요.
      음악도 그렇고 점점 감정을 고조시키면서 편집된 영상이 다음 나올 장면에 대한 기대감을 최대한으로 증폭시키네요.
      꼭 봐야겠어요.
    • 보다 어둡고 하드한 느낌의 007오프닝 같기도 하네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와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고..ㅎㅎ
    • 대니엘 크레이그도 보러가요2 기대하고 있는 영화 중 하나. (영상은 나중에 아껴보려고 보다 껐어요ㅎㅎ)
    • regina filange/음악 좋대요?? 소셜 네트워크 음악이 진짜 초절정 좋았었는데. 영상도 훌룡한데 음악이 더 좋더군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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