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안봤지만... 유니폼 같은 옷들 맞춰입고 싱크로를 중요시 하는 집단 군무에 반복되는 후렴구... 학예회 혹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도 볼 수 있는 그런 점을 '다름'이라 봐주는 매니아들이 '산업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는 있어서 요즘 케이팝 회자 되는듯 합니다.'다름'외에 기존 영미 주류 팝과 또 '비슷'한 점이 (카피든 뭐든) 있어서 더 쉽게 중독된다고들도 하구요.전반적으로 침체된 시장에 조금이라도 활기를 찾아보려는 각종 업계가 그런 케이팝의 '산업성'에 약간 관심을 보이는 거 같은데 ,그 와중에 2ne1이 슬랜트나 특히 스핀같은 잡지 높은 순위에 꼽힌건 어느정도 음악적 요소에도 주목한거라고 생각도 합니다.스핀에는 소녀시대도 올랐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