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아이들이 본 Kpop 품평


초기 진입장벽은 촌스러움인것 같습니다.

그래도 원더걸스는 알려졌군요.

역시 미국애들이 개성있게 비평을 잘하네요. 우리나라는 20대가 되도 저런 표현 못하죠.

    • 모간이 너무 귀여움ㅋㅋㅋ
    • 딱딱 각 맞춘 집단군무를 보면 볼리우드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 다른거에 대한 거부감이 크네요
      우리나라 기획자들이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 ㅋㅋㅋ 케이팝도 도마에 오르다니!
      이거 원래 이러잖아요. 덥스텝보고 애들이 경기를 일으키는 걸 봤었는데..
      근데 몇몇은 꽤 날카로움..오호
    • 애들이 말도 잘하고 귀여워요.
    • ㅋㅋㅋ 우리세대는 왜 이런거죠 ㅋㅋㅋ
    • 딱 봐도 무시를 깔고 보네요. 미국인들 마인드를 알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미국 진출 하겠다고 설레발들을 치고 있으니 딱합니다.
    • 애들이 참 솔직하군요. 공감되는 부분이 많네요 ㅎㅎ
    • 의외로 반응 괜찮네요. 익숙해지면 거부감도 옅어질 것 같은데.
    • 소녀시대나 슈퍼주니어는 미국진출 안 할거니 별 상관없지 않나요?
      원더걸스에 대한 반응이 제일 궁금한데 포함이 안되었네요
    • 더 고연령층 반응도 보고 싶네요.
    • 역시 회사에서 키운다는 걸 이해 못하는군요.

      유치원에서 만났을 거라니...
    • 영상은 안봤지만...
      유니폼 같은 옷들 맞춰입고 싱크로를 중요시 하는 집단 군무에 반복되는 후렴구...
      학예회 혹은 시대에 뒤떨어졌다고도 볼 수 있는 그런 점을 '다름'이라 봐주는 매니아들이 '산업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수준으로는 있어서 요즘 케이팝 회자 되는듯 합니다.'다름'외에 기존 영미 주류 팝과 또 '비슷'한 점이 (카피든 뭐든) 있어서 더 쉽게 중독된다고들도 하구요.전반적으로 침체된 시장에 조금이라도 활기를 찾아보려는 각종 업계가 그런 케이팝의 '산업성'에 약간 관심을 보이는 거 같은데 ,그 와중에 2ne1이 슬랜트나 특히 스핀같은 잡지 높은 순위에 꼽힌건 어느정도 음악적 요소에도 주목한거라고 생각도 합니다.스핀에는 소녀시대도 올랐던 것 같네요.
    • 옷 투애니원도 있네요. ㅎ 이 친구들 완전 꼬꼬마들이군요. 귀여워요.



      반응은 예상했던 거보다는 나쁘지 않은 듯 해요. 어린 친구들이고 아무래도 익숙하지 못하니까요. 어느 분 말처럼 곡들이 달랐다면 또 다른 반응이었을 거 같아요. 투애니원이라면 론리 같은 곡도 있고.
    • 아이고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네요 글구 나름 표현 잘 하네요 진짜 저 나이치고는 정말로 오호.
    • " 세상에 누가 저런 걸 보고 싶어 하겠어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쟤들이 포용력이 없는 게 아니라 우루루 나오는 꼭두각시들은 우습게 보는 게 정상이죠.
    • 재밌네요. 공감가는 것도 많고요. 나중에 더 찾아보겠다는 의견과 그렇지 않겠다는 의견이 반반인 것도 흥미롭고요.
    • 레베카 블랙과 세대를 외치는 저 아이는 전형적인 중2병이네요. 귀여워요 =)
      요즘 미국 애들 중에, 우리 세대는 거지같다며 80년대에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하는 애들이 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여기서 직접 보게 될 줄이야. (저는 80년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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