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똑같이 리메이크 한 영화

렛미인 같이 똑같이 만든 영화 안본거 같아요 잘만든 리메이크 영화라는 평이네요 썩은토마토에서는 트루그릿을 제일로 꼽았군요.

오리지널 감독은 따라하지 말고 다르게 잘 만들길 원했던거 같은데요.




    • 렛미인같은 영화 또 없을까요..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 전 오리지널 스웨덴 판 엄청 여러번 보고 리메이크 버젼 봤는데.. 글쎄요 전 너무 다르게 느꼈거든요.
      스웨덴버젼은 확실히 좀 동화같고 유년기 얘기 같은데 헐리웃 버젼은 뭔가 사춘기 애들 틴에이져 영화 같고. 호러 느낌도 훨씬 많고 느와르 필도 나고.. 전 완전히 다른 필이었어요. 물론 그래도 좀 더 달랐으면 하긴 했죠.
      소설에서 오리지널 영화가 안 한 부분이 많은 데 왜 그건 안 하고 -_-;;
    • 그러고 보니 밀레니엄 생각이
    • 똑같이 리메이크했다고 하려면 구스 반 산트의 싸이코 정돈 되어야죠.
      너무 똑같아서 '왜 만들었니?'라는 생각까지 들었던...;
    • 저도 도니다코 님 의견에 동의해요. 저도 굉장히 다르게 느꼈거든요. 스웨덴 판에서는 비밀스러운 구석이 좀 있는데, 헐리우드 판에서는 대놓고 다 알려주더라고요. 잔혹동화를 호러무비로 만들어놨구나 생각했었어요.
    • 미하엘 하네케의 퍼니게임도 있죠. 한 감독이 두번 만든건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