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내일은 아침부터 일어나서 도서관에 가 지금까지 쓴 원고를 대폭 수정한다... 가 목표인데, 과연 가능할까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부터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2.

제가 이명박이라면 정봉주를 다음 특사로 풀어주고 '나는 관대하다~~' 300 놀이를 할 텐데, 전 이명박이 아니죠.


3.

과연 로맨틱 코미디는 겁많고 비겁한 사람들을 위한 장르인가? 요새 이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4.

일주일 전에 아이팟에 깐 앨범 하나를 지금 듣고 있는데, 커버를 안 넣었다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듣는 데엔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하지만 신경이 쓰입니다. 그리고 커버를 붙이려면 데스크탑을 켜야 하는데...


5.

레고에서 여자애들 버전을 내놓으려 할 때마다 전 긴장합니다. 이번에도 하나 나왔는데, 역시 별로 성공적인 것 같지 않습니다. 레고는 레고스러울 때 가장 예쁩니다!


http://friends.lego.com/en-us/Default.aspx


6.

하우스가 이번 시즌으로 끝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도는군요. 그렇다면 중단한 부분부터 다시 봐야 할까요. 전 미드 전 작품을 한 편처럼 보는 버릇이 생겼는데, 그 때문에 볼 수 있는 작품 수가 팍 줄었습니다. 


7.

오늘의 자작 움짤.



    • 오늘 움짤은 좀 폭력(!)적이네요.
    • 3.아무래도 로맨틱 코미디의 남주인공이 대부분 찌질대다가 막판에 대오각성해서 전세를 역전시켜서?
      여자주인공과 딴남자의 결혼식장에서 고백한다던지.
      -웨딩크래셔 : 오웬 윌슨- 대역전하죠.
      -광식이 동생 광태 ; 김주혁 -물론 김주혁은 역전의 용도로 사용하진 않지만요.
    • 6. 지금 8시즌인가요? 저두 7시즌 중간보다 말았는데.. 어디까지 진도 나갔는지. 기다렸다 완결되면 봐야겠어요.
    • 4. 아..공감해요. 커버 하나 안 넣으면 찝찝해요. 정리 안 하고 쓰는 시기에는 또 그냥저냥 쓰면서...
    • 6. 8시즌 8화 달리고 있는데 (아마 두어편 더 나왔겠죠) 제 생각에도 많이 시들해진 것 같아요. 이번시즌으로 끝이라니.. 캐머론 한번 더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썰틴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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