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얘기] 한국소설에서 멋있는 남성캐릭터가 있다면요..
저는 토지의 길상이.
박경리 소설에서 나온 남자캐릭터들 멋지게 나온 사람들 많은 것 같음..
약국집딸도 그렇고.
요즘 토지 보고있는데
영화화 된적있다죠?
정말 그럴싸하고 현대적인 해석가미해서
다시 만들면 어떨까 생각했어요.
지금 보고있는 최서희역은 김..(이름을 모르겠네요. 느낌이 사과닮은 여배우인데. )
다시 만들어서 캐스팅한다면 최서희역은 누가 어울릴까요?
정말 또랑또랑하고 당찬 연기자였으면 좋겠어요.
그냥 이미지가 그런게 아니라
실제로도 좀 그럴만한. 스타성도 있으면 좋겠고.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봐도 안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