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펌]정동영 의원..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2011011124295724&linkid=20&newssetid=455&from=rank

 

예전 모습만 봐서는 용서하기 쉽지 않겠지만..이정도면 진정성있어보이지 않나요?

떨거지로 밀려난 이후에 이렇게 180도 바뀐(물론 완전히 믿을 수는 없겠지만)스타일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 예전 선거연설을 잠깐 들었을때..."전국 1위 득표율로 만들어주라" 라는 말을 듣고..많이 싫어했었는데 요즘 쬐금 좋아졌어요. 진심으로 화이팅!!
    • 저도 그저 안끼는데 없네.. 라고 생각하다가 요즘들어 눈길이 가기 시작했는데..
      기사 내 리플들은 아직 멀었네요. 화이팅 하시길.
    • 요즘 제일 호감인 정치인중 하나에요 트윗도 열심히 하고 ㅎ 민주당 내에서 특히 fta와 노동문제에 대해 더 힘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 야후댓글은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아나운서일때 부터 좋아한 사람인데 아직도 미워할수가 없는 정치인이라..
    • 진정성이 있어 보입니다. 2년쯤 전이었나요? 과거의 잘못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모습에 개인적으로 감명을 받았고(물론 다시 돌아보지 않으려는 분들도 아주 많더라구요) 이후의 행보는 아직까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잘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네이트 댓글 보고 아찔했는데 야후도 ㅎㅎ이클린연대 참 꼼꼼도 하셔라. 저도 정동영 요즘 행보 좋던데요
      그런척한다고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의원중에 저런척이라도 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