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氏! 당신한테 어울리는 배역을 찾았어요!

친애하는 베니딕트!

 

개봉 대기중인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의 피터 길럼도 좋지만,

 

 

 

 

 

 

샌드맨의 '모르페우스' 어떠심???

 

자다 부스스한 채로 촬영장 가면 따로 분장도 필요 없을 듯!

 

혹시라도 영화화 소문이 돌면 언능 가서 성실하게 오디션 보삼.

 

 

 

 

 

    • 개인적으론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의 스파이크도 괜찮다고 봄.

    • 전 예전부터 이상하게 프랑켄슈타인을..
    • 슈퍼픽스/ 이미 연극한 걸로 알고 있어요. 무슨 역인진 모르겠지만 + 찾아보니 빅터와 크리처 둘다 했었네요.
    • 자본주의의 돼지// 저도 역시 처음 딱 보는 순간 스파이크가 연상되었어요. 그 길쭉한 팔다리 하며..^^
    • 샌드맨 벌써 몇년째 TV시리즈 된다고 하면서 안되고 있음.
    • 샌드맨 벌써 몇년째 TV시리즈 된다고 하면서 안되고 있음.
    • 스파이크!!!!!!!!!!!!!!!!!!!!!!!!!!!!!!!!!!!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