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 빈티지] 중국 고양이의 모험 + 1950년대 뉴욕 로어 이스트 사이드
어제 오늘 본 무관한 동영상 두 개입니다. 둘다 재밌어요우.
1. 중국 약국 광고. 고양이 우는 거 보셨습니까? 전 전에 동거하던 믹스 러시안블루 루시가 우는 걸 봤지요. 이유는 낮잠 자고 하품하다가. 'ㅅ';; 눈물이 그렁그렁하더라고요.
2. 뉴욕 Lower East Side를 배경으로 한 동영상. 정확하겐 모르겠지만 광고인 것 같습니다. 어색한 커플과 언뜻언뜻 비치는 뉴욕 다운타운 (그때만 해도 요 동네는 위험한 슬럼가 비슷했을 거에요)의 모습이 이채롭습니다. 내용하고는 전혀 상관 없는데, 첫 부분에 간지 장난 아닌-_- 담배피우는 아주머니 멋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