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셜록은 남자친구보다 좋군요! 요즘근황도 같이

 

 

 

 

1. 셜록을 보게 되었어요.

 

 며칠전에 시즌1 다 보고 어제 시즌2 1화를 봤는데..

 

이런 러브라인 좋습니다!

 

아이린과 셜록 둘다 굉장히 섹시하게 보이더라구요..

 

셜록에 대한 애정도는 더더욱 상승!

 

셜록을 접하기 전 어머니께서 먼저 OCN에서 한 셜록을 보셨기때문에 어떠냐고 물어보자

 

"셜록 홈즈가 못생겼어"라고 하시더라구요.

 

뭐 배우 얼굴이 잘생겨야 좋은 드라마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외모에 관심이 가면 더 열심히 보는터라 기대안하고 봤는데..

 

전 이배우의 외모 참 마음에 드네요( 셜록할때만이지만..)

 

심통난듯한 인상이지만 매력있어요.

 

시즌2도 곧 끝나가는데 이걸 아껴봐야하나 말아야하나 걱정이네요.

 

다음 시즌을 어찌 기다릴수 있을까요!

 

 

 

 

2.작년말에 갑자기 운동 끝나고 아파서 다음날 병원을 가니 그냥 입원해서 수술 바로 하자고 해서..

 

입원한 날 치료 하나 받고 며칠뒤에 아팠던 부분이 곪아터져서 결국 울면서 수술실을 들어갔어요.

 

그래서 새해를 병실에서 맞이했어요.

 

입원은 일주일정도만 했는데 몸이 아프고 금식도 며칠하니 멘탈붕괴 직전의 상태까지 오더라구요.

 

힘들때 보고싶은 사람도 없었고 그에게 관심을 많이 못받다보니깐 더 심해졌던거 같아요.

 

지금은 퇴원해서 몸이 막 회복되고 있는터라 그때보다 정신적으로 좋은데..

 

입원한 이후로 반포기 상태가 된거 같네요.

 

그냥 점점 기대를 안하게 되요.

 

그래서  셜록 팬질을 열심히 할까 생각중이고 좀 바쁘게 지내고 싶기도 하네요.

 

 

 

 

3.수술하고 병원에 있을땐 찌는거 같더니 퇴원하고 집에 와서 먹고자고 하는데 3kg이 빠졌어요.

 

어차피 좀 지나면 붙을 살들이지만 좋으면서도 유지하고싶은 마음..

 

운동은 한달뒤나 가능할텐데 어찌 유지할지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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