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스크린에 진짜 여신 강림한 듯
어제 밤에 밀레니엄 보고 루니 마라한테 빠져서 하루 종일 하악거리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밤에 그 거지같다는 나이트메이까지 구해서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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