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 소년, 추워떠는 동생 위해 한복 훔쳤다 체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188078
훈훈한 결말이라 다행입니다만 감동적인 이야긴데 올드해서 웃겨요.
13살 짜리가 다른 것도 아니고 한복을 훔치겠다는 발상을 하다니요. 어디에 팔려고…
기사만 봐도 사정을 알게된 경찰과 한복집 주인이 눈물을 줄줄 흘리며 돈 모아주는 광경이 그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