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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헝헝
속옷밴드 5년만의 공연이라기에 보러올라왔어요
서울은 역시 춥군요
어제는 아트시네마 친구들 영화제 개막식 보고나서 한국관광온 외국인의 마음으로 인사동에 꿀타래 먹으러 갔는데 꿀타래는 상상했던 맛이 아니더라구요. 꿀맛일 거 같았는데 머리카락 먹는 느낌도 들고 뭔가 엿먹는 느낌.. 아니 엿같은 느낌.. 음.. 뭐라 표현해도 이상하군요. 우리 민족 고유음식이 이렇게 표현하기 난감한 말이 됐다니 휴_휴
하여튼.. 서울은 춥네요.
+ 모바일에서 쪽지수신 발신이되나요? 물긷는달님께 보내주신 책 잘 도착했다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