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선생 계좌 추적 덜미. 금일 소환 유력

 (자료사진)

 

 

 

유력한 차기 듀통령 후보인 Cory Monteith가 지난 선거에서

 

선거 브로커, 일명 '코선생'에게 뭉칫돈을 건넨 정황이 밝혀졌다.

 

(속보 1보)

 

 

 

 

 

 

    • 어쩐지 '사실상승리'라고 말할때부터 식사코 돋더만 ㅉㅉㅉ
      코선생은 총알받이 시킬 비서관도 없는데 어떤변명을 하려나요. 최근 게시물에서 약을 이제
      그만팔거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던데 바로 이게 터질줄 알고 그런거군요 ㄷㄷㄷ
      코통수 돋네효.
    • 이름모를 지방 도의원도 벅찬 양반이 대권이라니...
    • 으하하. 이게 뭐에요. 코선생 실망 ㅜ_ㅜ
    • 입금한 숫자는 듀게포인트인가요? 엄청난 액수군요.
    • ㅎㅎㅎㅎ 아 웃겨요. 어쩌면 그분은 conjugal visit 을 할 수 있게되었다고 기뻐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ㅎㅎㅎㅎㅎ
    • 코선생님의 입장이 궁금하군요. ㅋ
    • 푸하하하.. 내 이럴 줄 알았지! 약 파는 솜씨가 솔직히 레벨이 다르더라구요. ㅎㄷㄷ
    • 전형적인 금권선거로군요. 코리당 당수이자 선거대책위정인 코선생은 아예 투표소에 죽치고 앉아 유권자들을 회유 및 협박까지 하길 서슴치 않았습니다. 김전일님을 수사장으로 한 대대적인 특검을 요청합니다.
    • ㄴ 김전일님은 실적은 좋은데 콜래트럴 데미지가 너무 큽니다! 비록 3백 듀포가 엄청난 액수이긴 하지만 그럴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는...
    • 유력한 야당정치인을 향한 이런 표적사정에 반대합니다.
      심지어 조작의 가능성도 높은 것이 시정잡배인 코선생(Cory)이 '잘부탁합니다'같은 우아한 표현을 쓸리가 없어요. '투표 잘 ㅋㅋㅋ'정도겠지.
    • rpgist/ 정치인은 이미지 메이킹이 중요한 자질이던데.. ㅋㅋ 알고보면 메소드 연기 지향의 정치인. 삶 자체가 연기!
    • 전 이제 듀검찰청의 공식 수사결과 발표가 기대됩니다. 만약 그런 조직이 있다면 ㅋㅋ
    • 2보는 언제 올라오나요?
    • 일단 무죄추정의 원칙에 따라 코선생님의 공식적인 입장발표가 있기전까지는 판단을 보류하게슴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