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듣는 편이에요.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요. 클래식에서부터 락, 재즈, 발라드, R&B 등 다 좋지만 힙합하고 데쓰 메탈은 들어도 감흥이 없더라고요. 라디오에서 나오는데 돌릴 정도로 싫어하는건 아닌데 들어도 별로 감동이 없어요. 음악 중에서 기피하거나 들어도 별로 감동이 없는 장르가 있으세요?
위에 많이 나왔네요. 힙합, 정통 컨츄리, 이지 리스닝으로 일컬어지는 경음악(특히 유명곡 두루뭉실하게 편곡한 연주곡), 거의 모든 장르의 메들리들, 특히 고속도로 뽕짝은 감흥 없는 정도를 넘어서서 소음 공해 수준. 트로트 중 가사가 괴상한 것. 사랑 타령은 다 별로. 메탈리카같은 그룹의 음악은 좋아하지만 데쓰 메탈같은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