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아카데미 영화들이 개봉할텐데..

워 호스가 9일, 아티스트와 디센던트가 16일에 각각 개봉한다는 소식을 보았는데요,

 

휴고의 경우에는 막연히 2월 개봉 소식만 들리고 정확히 언제 개봉인지를 모르겠네요.

 

그 외에 팅커, 테일러, 솔져, 스파이도 9일이라 하고, 아이즈 오브 마치도 2월 개봉이 잡혀있고

 

쉐임도 2월인지는 모르나 국내개봉이 성사될 듯 싶다고 합니다.

 

그나저나 미드나잇 인 파리는 국내개봉이 틀어진 걸까요... (그러고 보니 멜랑콜리아나 데인저러스 메소드

 

같은 작품들도 언제 들어올지..) 여하튼 지금 잡힌 것들만 해도 2월에 볼 영화 많아서 바쁘겠어요.

 

부지런히 극장 다녀야...

    • /KIDMAN 그런데 철의 여인이랑 제이 에드가는 생각보다 평이 안 좋더라고요.. 의외였어요. 영 어덜트도 기대하는 중입니다. 주노에서 디아블로 코디와 라이트만 조합 좋았어요!
    • 저도 아카데미 시즌이 참 좋더라고요 볼게 많아서 ㅎㅎ 디센던트 기대.
    • 한 때 대부분의 아카데미 영화들이 시상식전에 개봉을 대부분 했었는데 어느날부터 흥행만이 기준이 되면서 아카데미에 오를만한 작품은 오히려 개봉이 안되거나, 수상을 해도 개봉을 기다리는 사람조차 사라졌음.
    • 휴고는 원래 2월이 확정적이었는데 흥행이나 오스카 결과가
      그저 그럴거 같아서 연기 될거 같아요 그래도 개봉은 하겠죠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