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FTP 접속이 안 됩니다. 사진을 못 올리겠어요. 물론 사진을 올릴 다른 곳이야 많습니다. 하지만 일관성을 잃겠죠. 쪽지 기능은 날아간 것 같고.  일단 다음 블로그에 올릴까요. 사실 다음 블로그에 올리면 저도 편하긴 합니다만...다음 블로그에 아이패드로 그림 파일을 올릴 수 있다면 말이죠. 클라우드에 그런 기능이 있을까요. 아이패드에 사진 크기 조절하는 앱으로 뭐가 있죠?

2.  
제 책은 1월 말이나 2월 초에 나옵니다. 이전처럼 조그만 양장본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3.  
조이하비에서 밀레니엄 팔콘을 샀습니다. :-) 사진은 트위터에서 확인하시길. 저에게 밀레니엄 팔콘이 지금 몇 개인지 아세요? 레고가 미니, 미디, 큰 거 세 개, 버거 킹에서 받은 거 하나, 트랜스포머 밀레니엄 팔콘 하나 그리고 오늘 산 거. 여전히 몇 개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로드 짐을 깜빡 잊고 출근했습니다. 아무래도 짐이 술수를 쓴 것 같습니다. 제발 내 인생 최고의 며칠을 즐기게 해줘! 잰틀맨 브라운 따위는 죽어버려! 대신 전 지하철에서 말로가 나오는 다른 작품을 읽었습니다. 청춘요. 웃기지만 그리스도교 영성 및 신비주의 명저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번역자 해설에 종교 이야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나옵니다. 콘래드를 그렇게 읽는 게 무슨 도움이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번역도 사정없이 씹혀요. 사실 이건 이해가 됩니다만.

5.  
요새 확실히 느낀 건 고아라가 예쁘다는 것입니다. 전에 몰랐다는 건 아니지만 요새 실물을 연달아 보니까 확실하게 알겠어요. 

6.  
대산세계문학총서에서 나온 알프레트 안더쉬의 잔지바르 또는 마지막 이유를 샀습니다. 이미 있지 않냐고요? 네, 있지요. 하지만 뒤에 수록된 단편집은 없습니다. 분명 이 책에 대해선 알고 있었는데, 그냥 안 샀었지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팝콘인줄 알았어요.
      손바닥 보이는 애 누구죠.
    • 저도 예전부터 알았지만 다시봐도 엄청나더군요. SM빠와...
    • 고아라씨는 정말 이쁘지요. 그런데, 현실감이 없는 외모가 어찌보면 배우로서 그렇게 유리한 것 같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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