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 이 회사 가수가 노래하는 도중에 실신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데 저 표만 봐서는 활동 몰이 중인 아이돌 가수치고 일정이 많은 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표에 활동이 아닌 사건 사고와 언론플레이 기록도 섞여 있는 듯하고... 일본에서 입지 다지던 시절의 동방신기나, 소녀시대 같은 가수에 비해 일정이 많은 편인가요?
투애니원이 연말부터 올초까지 각종 콘서트와 연말무대, 일본활동 포함 미국, 아시아 공연들까지 몰려있어서 스캐쥴이 너무 많다, 가수들 고생하겠다 싶었는데 이거보고나니 투애니원은 힘들다고 들이밀지도 못하겠네요. 사람이 좀 쉬어가면서 일을 해야지... 아무리 아이돌이 한철 장사라고 해도 이렇게 돌리면 이미지 소모도 심해질텐데 회사가 너무한거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