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스케줄 잔혹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6&oid=312&aid=0000012620

 

 

 

 

 

 

 

음 이팀에게 개인적으로 애정이 조금있지만

애정을 떠나서 정말 좀 심하네요

이팀 계약 끝나면 아무도 재계약안할듯.....

    • 다른 기획사 아이들도 쉴틈없이 활동하긴 하지만 이아이들은 정말 심하죠. 휴식기라는걸 본적이없어요. 음방에서 컴백 티아라 할때마다 얘들이 활동을 접긴 했었냐? 싶다니깐요.
    • 저 고생하고 1등하니 그나마 다행이죠
      같은 고생을 해도 1위 못하는 그룹이 얼마나 많은지 흑
    • 몇 년 전 이 회사 가수가 노래하는 도중에 실신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나는군요. 그런데 저 표만 봐서는 활동 몰이 중인 아이돌 가수치고 일정이 많은 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표에 활동이 아닌 사건 사고와 언론플레이 기록도 섞여 있는 듯하고... 일본에서 입지 다지던 시절의 동방신기나, 소녀시대 같은 가수에 비해 일정이 많은 편인가요?
    • 티아라는 소득분배가 제대로 되고 있다면 잘 풀린 케이스 아닌가요?
      가수활동도 성공적이고 cf도 많이 찍고 연기자 활동도 많이 하고요
      그리고 스케줄에서 언플도 많이 보이는 데요
      리더 교체로만 3번(은정->보람, 보람->효민, 효민->소연)기사 냈군요
    • 투애니원이 연말부터 올초까지 각종 콘서트와 연말무대, 일본활동 포함 미국, 아시아 공연들까지 몰려있어서 스캐쥴이 너무 많다, 가수들 고생하겠다 싶었는데 이거보고나니 투애니원은 힘들다고 들이밀지도 못하겠네요. 사람이 좀 쉬어가면서 일을 해야지... 아무리 아이돌이 한철 장사라고 해도 이렇게 돌리면 이미지 소모도 심해질텐데 회사가 너무한거 같군요.
    • 입지 다지던 시절의 동방신기는 비교 대상이 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초인들(?)을 기준으로 삼아 버리면 나머지 인간들에게 너무 가혹해지잖아요. orz
    • 그 외의 보이지 않는 행사(?)가 문제지 저걸로는 전혀 잔혹하지 않습니다.
    • 로이배티/ 그도 그렇네요!
    • 그렇죠. 티아라의 문제는 보이지 않는 행사 무한..
    • 1등보다 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방점 챙기려고 방송 뛰는 것보다 돈 되는 스케줄 많은 건 괜찮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