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이상문학상 수상작품집이 출간되는데요,

 

 

표지가 확 바뀌었습니다!!!

 

이게 뭔일이래??

 

 

 

아시겠지만 이번 대상 수상자는 김영하.

 

(내년엔 아마도 김경욱 차례?? 아님 전성태?)

 

 

 

 

 

 

요게 바로 전통에 빛나는;; 표지

 

 

 

 

 

 

 

    • 예전 것이 더 좋아 보이는데요. 물론 익어서 그런 거겠지요. 이제 이상문학상은 작품보단 "관록"있는 작가들에게 돌아가면서 상을 주는 느낌이 있네요. 작년 수상작에 "뜨아"하고 난 다음에 더욱 그렇게 느끼는 거겠지만.
    • 작년껀 스킵했는데 올해껀 봐야 겠어요 ㅋ 표지 화사하게 바꼈네요
    • 환해보이고 좋네요^^ (개인적으로 저 글씨체랑 김영하 작가가 엄청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중)
    • 저도 예전 것이 더 좋네요.
      지금 것은 세련되긴했지만 유행을 타는 표지스타일이군요.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엊그제 같군요
    • 이전의 고루하고 촌티나보이기까지 하는 표지가 저한테는 이상문학상의 상징이었는데... 만날 보면서 '저건 언제 바뀌나' 했었거든요. 근데 또 바뀐 걸 보니 아쉽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해지는게... 김영하가 예전에 '아이스크림'으로 작품집에 실렸던 게 2006년인데, 6년만에 수상작으로 돌아오네욥.
    • 낫네요. 그나저나 김영하 옹은 건재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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