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조금만 느슨한 다이어트모임-11일 째

 

벌써 저녁이네요.

 


점심
콩나물 국1/2그릇, 쌀밥1/2그릇

 

저녁
식혜 1그릇, 오리고기 10점, 쌀밥1/3

 

운동
걷기 1시간, 윗몸일으키기 40개

 

 

오늘까지만 야외운동하는 걸로 하고, 내일부터는 다시 헬스장 나가려고요. 헬스장에 안나갔더니 근력운동이 잘 안되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지 못하면 그날 헬스는 물건너간 건데, 아침에 잘 일어나야겠지요. 관장님 때문에 오후 시간에는 절대 안 나가는 저도 참 징합니다.

 

짐 정리할 일이 있어 몸 좀 쓸 줄 알았는데 차에 싣는 것만 문제였지 막상 옮겨놓으니 별로 정리할 게 없더라고요. 해서 오늘도 운동량은 위에 적은 딱 그정도.

 


네멋74님, ikywg님, 유니스님, tub님, heyjude님, friday night님, 세모님, 살아 움직이는님, zhora님, 밀희님, 그럴줄알았지님, 바다속사막님! 오늘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모두 꾸준히 해보아요~

    • 이제 개천은 그만 걷고 싶어요.ㅠ 쓸쓸함. 개천 걸으면서 노래하는데 높은 음 안 올라가면 더 쓸쓸함. 헬스장에는 tv(?)라도 있지.
    • 든든하게 드셨는데 아침을 아주 안먹는군요 요기라도 하셔야지.
      오랫동안 좋았던 곳도 싫증이 나죠 싫어져서 그런건 아니고
    • 아침 - 불고기에 비빈 밥 1공기

      점심 - 해산물 파스타(올리브오일 베이스)

      간식 - 떡 4조각, 블랙커피, 뻥튀기 4개

      저녁 - 달걀찜 약간과 바나나 1개, 무나물



      외출해서 친구를 만났다가 친구집에 가게 되어서 대접해주는 대로 간식을 먹어서 좀 많아요. 저녁을 좀 적게 먹었습니다. 처음으로 콩나물을 넣고 무나물을 해봤는데 마음에 들게

      되어 만족스럽습니다. 아이도 잘먹구요^^

      오늘은 운동은 못했습니다. 많이 피곤해서 아이랑 같이 잠들지 싶네요. 누가 등 좀 꾹꾹 눌러줬으면 좋겠어요~
    • 아침: 계란찜에 밥비벼서 0.7인분정도, 두유 한팩, 커피믹스
      점심: 공깃밥에 고등어조림,계란후라이 1인분
      저녁: 부추전 반장, 인스턴트 베트남쌀국수 면만.
      간식: 귤, 레드향(이거 맛나요), 아몬드10개,
      운동: 자전거기계 8km, 러닝머신 3km, 웨이트 40여분, 훌라후프 약간.

      소비 칼로리 2,400 섭취칼로리 1,800

      휴대폰 어플기준, 처음으로 섭취칼로리 1,800대로 지켰어요. 뭐...아주 정확하진 않겠지요.
      늘 웨이트는 40여분 하려 하지만, 이게...중독증상인지 자꾸 kg을 늘이려고 하고 분도 3~5분 초과하네요.
      많은 운동량에비해 살이 안빠지는건, 먹는량이 많아서이기도 하겠지만, 지방이 주는대신 근육량이 느는건 아닐까하는 기대도 좀 해요.
      그래서!
      내일 보건소가서 체성분,체력 측정 하기로 했어요.^^
      운동하기 전, 지방만 많은 저질체력이었는데 요즘 체력에 좀 자신이 생겼거든요.
      몸무게를 늘 재 보지만, 줄지 않는다고 안달하지 않는 제 성격이 모처럼 맘에 드는군요(?).
      단, 부족한 끈기로 이 생활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늘 의문이예요.
    • 가끔영화/개천 아름답고 좋은데, 자주 걷다보니 걷다가 생각한 게 쌓이고 쌓인 생각이 그곳을 지겨운 풍경으로 만들더군요...그래서 가끔 여행을 다녀야 하나봐요, 풍경과 생각 둘 중 어느 것이라도 새로워지면 다른 나머지 것에 영향을 끼칠 테니.

      바다속사막/콩나물이 들어간 무나물이라니, 이색적이네요. 아이도 잘 먹는다니 맛도 있었군 싶고요^^. 점심은 대접 단단히 받으셨는데요? 그래도 저녁 조절해서 드신 것 같고, 뻥튀기 4개까지 기록하신 세심함에서 여전히 의지가 보이십니다요. 운동은 아쉽네요. 그래도 날씨도 좋은데 외출길에서 조금이나마 걸으셨기를...내일도 봬요.

      zhora/오늘도 운동 열심히 하셨습니다.b 레드향이 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과일 비슷한 거죠.ㅠ 섭취칼로리 1800이라니 거의 소녀시대 식단이네요(맞나요). 목표치 달성하신 것 축하드립니다. 체성분 검사까지 하신다니, 바람직하십니다. 저는 헬스장에서 간단히나마 해봤는데 도움은 됩디다. 저도 웨이트에 중독되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중독되려나.ㅠ 끈기는, 있어보이십니다요. 또 봬요!
    • 아침: 두부튀김을 오뎅삼아 넣어 떡국떡으로 만든 떡볶이 1인분
      점심: 닭볶음탕 양념에 비빈 밥 5숟갈쯤..?
      저녁: 닭가슴살샌드위치, 커피

      운동: 마트 가는 길을 걸어갔어요. 장보고 돌아오니 1시간 20분이 걸렸던데.. 눔어플에 따르면 3.7키로 걸었답니다. 휴대폰으로는 안되더군요. 집에 오자마자 컴터 켜고 적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점 : 계란에 발라 버터에 구운 토스트 한쪽, 아메리카노 반잔, 사과 4분의 1조각

      저녁 : 밥 삼분의 1공기, 숙주나물, 버섯볶음 조금, 멸치볶음 조금

      간식 : 요플레 반개, 고구마 한개, 맥심믹스 한봉지, 쿠키 다섯개(엄청 두꺼운 외제 쿠키예요;;)


      오늘은 다량의 음식을 만드느라 5시간여동안 계속 서서 가사일을 했어요.
      열량소비를 했다는 생각에 평소보다 조금 더 이것 저것 먹은 것 같아요

      이십분걷고 윗몸 일으키기 삼십개 예정이구요
    • 밀희/밀희님은 고구마하고 닭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건강식품들이죠. 운동은 당분간 일부러 시간내서는 못한다고 하셨는데 간만에(!) 하셨네요. 그렇게, 일상속에서, 퐈이팅하시는 거에요!

      friday night/아점메뉴가 지금 저의 식욕을 강하게 자극하는군요.ㅎㅎ 맛있었겠어요. 다섯 시간 동안 서서 가사 일을 하셨다니 이것저것 집어먹으실 만 하셨네요. 요 며칠 간 짬을 기어이 내셔서 운동 하시는 모습도 좋고요. 중요한 건 야식을 안하는 겁니다(friday night님은 야식 안 하시는 것 같지만 지금 제가 위험하기에 덧붙여 보아요ㅠ). 설 준비에 바쁘시고 조금 아슬아슬하신 것 같은데, 함께 퐈이팅!
    • 오늘은 쓰기가 두렵네요.그래도 써야죠. ㅠㅠ

      점심 : 아주 긴 가래떡 1개, 우유1잔.
      저녁 : 오뎅 2개, 삼겹살 1인분, 꼼장어 1인분, 소주 1병반.
      운동 : 생략.

      드디어 2주만에 술을 먹었네요. 2주만에 소주를 첫잔 먹는데 가슴이 찌릿찌릿 너무 맛나는군요 ㅠㅠ. 어쩜좋아요.ㅎ
      필받아서 1병반을 달려버렸네요.ㅠㅠ
      운동도 당연히 못하구요.
      머 2주만에 먹은걸 위안을 삼아야 하나요.ㅠㅠ
      내일은 아침일찍 고향에 내려갑니다. 오늘 운동생락했으니 내려가자마자 운동은 할거에요. 제방에 러닝머신이 있기 때문에 ㅎ

      아 어쨌거나 슬포요. ㅠㅠ
    • 아침:밥1/3+콩나물국+명태전3개

      저녁:두유

      운동:런닝40분, 아령운동
    • 아침 브로컬리 스프

      점심 된장국 밥 한공기 브로컬리데친것 양송이볶음 외 약간의 밑반찬

      저녁 구운감자에 칠리 치즈 올리브사워크림등 ㅠㅠ그리고 샐러드

      운동끝나고 배고프니 요거트

      간식으로 약간 불량한... 몇가지 주섬주섬 ㅠㅠ



      스트레칭 한시간 유산소 삼십분 했어요

      내일은 더 열심히!
    • 야식 카레라이스
      아점 밥 +반찬
      저녁 우동 한 그릇 + 맥주 1병

      운동 헬스 1시간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6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