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로맨스 보시는분은 없나요

 

처음엔 이시영이 연기가 좀 어색하더니 이제는 좀 익숙해지네요.

귀엽기도 하고.

 

이동욱 연기는 의외의 발견이예요.

여인의향기 할때와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예요.

처음엔 누군지 알아보지도 못했었어요.

 

그런데 여기 나오는 고기자라는 캐릭터..

정말 볼수록 열뻗히네요.

실제 기자들도 저런지 모르겠지만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뭐 이런 사람이예요.

 

그런데 제시카 언제 나온데요?

 

 

    • 저요 너무너무 좋아요 시청률 슬퍼요 집에 티비가 없어서 본방을 못보고 다운받아 보느라 지금 침만 꼴딱꼴딱 삼키고 있어요
    • 폰타/저도 시청률이 슬퍼요. 그런데 오늘 한 30분까지 보시면 혈압오르실듯. 그 고기자 너무 얄미워요.
    • 다음주부터 나온다고 하네요. 걱정 반 기대 반입니다 ㅜㅜ
    • 진행되면서 시청률이 좀 살아날 거라 생각했는데... 보시는 분들 평가는 괜찮은데도 계속 욕 먹는 '부탁해요 캡틴' 보다 안 나오네요;
    • 이시영 입고 다니는 스타일 엄청 맘에 들어요. 나도 저 뽀골머리 했을때 저렇게 입었어야 하는데! 후회가 뫅뫅! 아쉬움이 뫅뫅!
    • 아.. 생각보다 캐릭터들이 깨알같아요. 김실장캐릭터도 그렇고 이시영 친구 캐릭터도 그렇구요. 다들 매력있어요~
    • 1회부터 챙겨보는데 너무 재밌어요~ 시청률이 그렇게 안좋은가요.. 흑;;
    • 근데 얼렁뚱땅 흥신소랑 많이 겹쳐요. 두 주인공은 이름만 같고 캐릭은 재창조했다지만 은재 친구 캐릭은 완전 만화방하던 그 친구같아요
    • 시청률이 점점 더 떨어지는 추세...; 인기가 좀 붙어줘야 다음작품 쓸때 운신의 폭도 넓어지고 할텐데 이건 계속 시청률 죽 쑤니까 '다음 작품이 바로 못 나오거나 위축될까봐' 그게 걱정이에요
    • 폰타/시청률이 떨어지는지는 몰랐어요. 근데 은재친구 목소리 매력있지 않아요?
    • 본방사수까지는 아니지만 보고있어요. 시청률은 이해는 가요. 심심한 공간이 너무 많은느낌.
    • 맞아요 웃길땐 빵 터지는데 그 외가 약해요 몰입도가 떨어지니까 '재미는 있지만 뫅뫅 챙겨볼 열의는 돌지 않음' 뭐 이런거..
    • 그렇긴해요. 특히 유후인에서의 에피소드는..
    • 비상구/ 네이버에서 알려주는 시청률로는 현재 통산 5.8%의 시청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sbs는 10% 조금 안 되고 mbc가 21.6%로 압도하고 있네요.
    • 아놔~ 고기자~ 근데 전 그 스토커가 누군지 알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무열이라는 이름 아직도 적응이 안되요 무열이는 해맑은 태권청년 이민기라고 머리에 박힌 듯..
    • 병실에서 입김이 나와요!
    • 임주은이 더 많이 나와야 재미있는데.
    • 임주은이 누군가 하고 찾아봤더니 제가 좋아하는 은재친구군요.
    • 저 매일 본방사수해요!

      오늘 진행이 약간 늘어지네요.

      그래도 재미집니다 ㅋ
    • 임주은 캐릭터는 촬영직전 급조한 느낌이 나요...
    • 고기자가 야구를 그만 둔 게 박무열 때문이라네요.
      그나저나 뭐 괜찮은 드라마지만 해품달이 너무 세네요...
      • 그게 박무열때문이었어요? 그냥 운전중에 골목에서 꼬마가 튀어나와서 피하느라 교통사고 난걸로 들었는데
    • 캐릭터가 가끔씩 반짝반짝 하는데 전체적인 내용이 흐릿하네요. 이시영 뽀글머리에 촌스런 니트 패션 어울려요. 이쁘다고는 못하겠음;; 이시영 연기 좋아요. 이동욱도 기본은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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