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뉴스] 오바마 절친은 메르켈, 이명박...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6&newsid=20120120085110167&p=yonhap


오형. 친구를 가려 사귀어야 할텐데...

    • 호구도 친구니까요. MB는 말을 잘 들어주고 약속을 잘 지키는 오바마의 친구입니다. 오바마기 MB의 말을 들어 준다는 것은 아니지만....
    • 자꾸 나 엄청 고생해서 자수성가 했다고 침을 튀기니까 최면이 걸려서
    • 아 역시 쉬우니까 그런거군요.
    • beer inside/인간적으로, 그 정도 했는데 나랑 안친하다고 하면 맘 상할 것 같아요. ^^

      닥터슬럼프/돈도 돈이지만, 재선이 있으니....

      가끔영화/저도 외국인이 와서 자꾸 우기면 믿을 것 같아요. 게다가 그 사람이 대통령이면...
    • 공공연한 비밀인 셔틀 관계도 있지만 더 깊숙히 알려지지 않는 연결점도 있죠. 오바마는 미국의 노무현이예요
    • 그간 친인척 및 사돈에 팔촌 비리에 자원외교 삽질에 친이계 전멸, 탈당 요구 등등으로 골치 아팠을 각하께서 저 뉴스를 접하시고 오랜만에 행복하게 웃으셨을 걸 생각하니 정말...... 토할 것 같네요.
    • troispoint// 어떤점에서 그런가요?
    • 당연히 외교적으로 보면 메르켈, 이명박, 캐머런이죠. 이만큼 미국하고 연대하고 파트너쉽을 가지려는 지도자가 있나요.
      국내 여론과는 무관하게 무조건 오케이하는데. 사르코지도 넣어줄 수 있었는데, 워낙 스캔들도 많고 탈도 많아 제명된 듯 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