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조금만 느슨한 다이어트모임-12일 째

벌써 저녁이네요.

 

 

아침
도너츠1, 오리고기 3점, 쌀밥1/4, 훈제바베큐사태햄 2점

 

점심
유러피안 프런코치즈 버거1, 감자튀김 작은 싸이즈 2봉, 콜라

 

저녁
굶습니다~

 

운동
런닝머신 1시간
근력운동 10분(...)

 

 

오늘 식단 망했습니다. 자꾸 운동 매일하는 걸로(그것만으로 크나큰 발전이기에) 위안을 삼으려는 기미가 보이다 오늘 폭발했네요. 예전에 어떤 다이어트책에서 일주일에 한 번은 마음껏 먹으라던데, 그렇게 일주일에 한 번은 식단 폭발의 날로 정해야 할까요.

 

질문! 야식 어떻게 참으시나요? 요새 담배를 안피워서 밤에 너무너무 위험해요.

 

 


바다속사막님, zhora님, 밀희님, friday night님, 네멋74님, tub님, ikywg님, heyjude님 오늘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이제 설 연휴군요. 설 준비 잘 하세욧!0_0/

모두 꾸준히 해보아요~

 

    • 와... 설연휴가 가장 힘들듯 하네요 : )
      화이팅!!
    • 저녁도 안먹으면서,두끼만 먹으려면 더 먹어야 운동도 효과가 더 나지 않을까요 힘이 나야 운동이 되죠 설엔 많이 드세요.
    • 아침: 아메리카노1잔, 귤5개
      점심: 밥, 갈치3마리, 미역국, 여러반찬
      저녁: 점심메뉴 + 불고기조금

      운동: 런닝머신 1시간

      집에왔어요 엄마가 차려주시는대로 막 먹었네요 ㅠ
      설동안 얼마나 찔지 ㅠㅠ
    • 어제는 술약속 때문에 못올렸네요ㅠ 어제 오늘것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1/29
      아침: 군고구마 작은거 한개, 저지방우유, 달걀흰자 2개반, 오렌지1/4
      점심: 굴짬뽕 1/2
      저녁: 군고무마 작은거 한개, 저지방우유, 달걀흰자 2개반, 오렌지1/4 (도시락 싸가지고 술약속 가기 전에 미리 먹었어요ㅎ)
      간식: 카페라떼 반잔
      야식: 삶은 문어 조금, 오징어물회, 삶은 새우 작은거 5개, 조개탕 조금, 소맥 글래스로 3잔정도ㅠ

      운동: 이소라다이어트1


      1/20

      아침: 군고구마 작은거 한개, 저지방우유 한잔
      점심: 갈비탕 1/2, 흑미밥 반공기
      저녁: 스테이크(100g), 배추김치, 오이
      간식: 캔커피 하나, 카페라떼 조금, 오렌지 반개, 배 반개, 자그마한 브라우니 한개

      운동: 이소라다이어트1, 스텝퍼 1시간

      오늘 꽤 많이 먹었네요. 그래도 어제 술자리에선 최대한 살안찌는 안주로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적어놓고 보니 여전히 많구요ㅠ
      적다보니 반성해야할 것 투성이 입니다
      설 연휴도 힘들 듯 하지만 그래도 의지를 강하게 다지며! 꼬박꼬박 올리도록 할게요 ^-^
      모두 화이팅!
    •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 : 밥 납작펴서 한 접시, 반찬류 조금(겉절이, 나물류)

      점심 : 삼각김밥 한개(전주 비빔밥), 샌드위치 한쪽(편의점 듬뿍넣은 햄샌드위치_바이더웨이꺼)

      저녁 : 밥 삼분의 1공기 반찬은 겉절이만, 잣 한스푼

      간식: 카푸치노 한잔, 아메리카노 한잔, 초콜릿 두쪽, 고구마 한개

      운동 : 윗몸일으키기 삼십개, 걷기 삼십분

      저의 하루 권장량은 1600칼로리던데 평균 70%내지 80%는 채우는 것 같아요

      근데 먹는 낙이 주니 슬픕니다요. 내일은 고대 앞 칼국수의 비빔국수를 먹고 싶어요 ㅜㅜ
    • 인바디 측정땜에 아침 못먹었네요. 끝나고 나온후 옆에 맥도날드에서 빅맥 먹으려는데 아침메뉴 시간이라 못먹고 그냥 나온건 자랑. 저녁에 생 목삼겹+쏘맥 처묵처묵한건 안자랑이네요. ㅠ

      괜찮을거예요. 사람이 어떻게 매일 건강식단 지키며 살겠어요?

      토요일은 운동 안하는 날이지만 내일 숙취만 없으면 나가볼랍니다!
    • 모바일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던 관계로 지난 이틀간은 워크샵에 부상(손가락을 벰)이 있어서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우선 오늘 먹은식단은 저도 가장사나운사람님 처럼 망했던 지난 사일간이었습니다. 저는 별명에서 보시다 시피 빵과 떡에는 무지 약합니다. 그만큼 참을 수 없는 유혹이죠. 회사에서 떡이 많이 들어오는 바람에 처묵처묵 혼자 다 처묵했습니다. 오늘 아침 : 찰떡 4개 흑임자 인절미 :20개... (수도 없이 많음) 점심 막국수 3분의 1 저녁 저지방 우유 300ml + 곡물씨리얼 두컴 ;; 운동은 1시간 빠르게 걷기 저녁 먹기 전에 했습니다. 저녁을 안먹으려 했는데 그게 안되네요.. 그래도 다들. 잘 열심히 하시는듯. 이제 워크샵도 끝났는데 ㅠㅠ. 설 연휴가 너무 걱정입니다. ㅠㅜ
    • 그래도 가끔 맛있는걸 먹을수 있는게 행복이라고 자책감을 지우려고 합니다 ㅠㅠ 이제 잠시 익명 별명은 버리고 빵순이로 컴백해야겠네요 ㅜㅜ
    • 아침 - 한식 (밥 2/3공기, 나물, 명란젓)
      점심 - 밥 없이 육개장에 끓인 당면
      간식 - 꽈배기 1개, 딸기 6개, 귤 1개, 땅콩 반줌
      저녁 - 누룽지 1 사발 + 아침과 동일한 반찬
      운동 - 스트레칭과 가벼운 근력 운동 1시간

      안 먹지 않았는데 허기가 많이 져서 기분이 슬퍼요. 불만족한 느낌이 계속 되니까요. 흑흑...
      폭식 게이지가 점점 차오르는게 느껴집니다. 설음식은 고칼로리인데!!!
      오늘은 오랜만에 근력 운동을 좀 했는데 어깨가 좀 나았으니 다음 주엔 조금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동지 여러분들... 설을 무사히 넘깁시다!!!!!
    • 아침:밥1/2, 콩나물국

      점심저녁: 만두 20개;



      한시부터 일곱시까지 만두 빚으면서 찐 만두 엄청 주워먹었어요

      내일은 저녁에 술마실 거 같아서 오늘 미리 계획하는 겸 댓글 달게요ㅠㅠ!

      점심:브로콜리

      간식:견과류, 귤

      저녁:술과 안주(...)

      운동:런닝 50분, 아령운동

      내일 꼭 지킬거예요!
    • 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아점으로 느지막히 오뎅국과 밥 여러 반찬

      저녁으로 데친 브로콜리, 맛없는 캔 야채 ㅠㅠ 꿍파오비프 등 하여간 카페테리아에서 그닥 맛나지 음식들이 슬퍼서 후식으로 브라우니랑 아이스크림을 좀 먹은게 죄네요

      낮에 컵케잌 작은것도 먹었습니다 ㅠㅠ

      블랙베리 열알 넘게 간식으로

      역시 써놓고 나니 솔찮은 식사량~ ㅠ

      운동은 유산소 30분, 스트레칭 40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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