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화살은 어디로 갔을까?

밑의 칸막이님 게시글을 읽어보고....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2&document_srl=3485103

수상한 느낌이 들어서 검색좀 해보다가....글 남겨봅니다.

 

우선 박훈변호사의 블로그

http://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hunpk1

 

 

속기록이 올라와 있는데...그냥 대충 훑어읽어봤습니다.

 

칸막이님이 느낀 재미랑 다를지는 모르겠는데... 나름 재미있게 ....

 

김명호 교수에게 힘을 실어주고 싶군요...약한사람에게 기울어지는 마음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허허

 

박홍우 판사...수상합니다...그렇다면 진중권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