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일부러 외운게 아닙니다......

 

   블릿츠! 기습공격이란 뜻이지...

 

   메모 안 해요?  메모따윈 안해...    절대 빈틈을 안보여      모든 카메라 위치를 알고있어

 

   본능적 경찰!   트랜스포터 뱅크잡 제작진   제이슨 스타뎀

 

   충고하나 하지  상대를 잘 못 골랐으면 무기라도 잘 골라

 

 

   일부러 외운게 아닙니다....이런게 세뇌인가 봐요.

 

   자매품 .... 2011 임재범 마지막 콘서트 세상을 깨우다 거인.....

 

 

  아마 다음주엔 오싹한 연애도 가능할듯...  무슨 소린지 아시는 분들 풋쳐핸섭.........

  

      

    • 저요 ㅎㅎㅎ 경기도민이예요
    • 제가 성격이 그리 나쁜편은 아닌데 이젠 지겨워서 보기만 해도 울화통이 치밀어 오릅니다. 1월중순인데....빨리 좀 바꿔주세요....
    • 아오, 시내버스탈때마다 저걸 보는 화성-수원인 입니다.

      "메모 안 해요?메모따윈 안해... 절대 빈틈을 안보여"

      이 두문장이 기묘하게 조화되서 피식거리죠.
    •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본문과 리플을 보고 추측컨데...

      혹시 무슨 유선방송 내 광고 같은거 아닌가요?

      참고로 저는 서울 시민입니다.
    • 아, 전 버스 안 타요... 하지만 경기도 시내버스의 분위기에 대해서는 약간 알죠.
    • 이 광고가 경기도 버스면 다 나오는건가요?
      부천도 해당지역이고요? (경기도니 당연한가...)
    • 자본주의의돼지 / 저 부천삽니다.ㅠㅠ 강서구까지는 나오는거 같은데 어디까진지 모르겠어요. 아마 저 모니터?달린 버스에서는 죄다.... 기습공격이 시전되고 있을듯....
    • 좌석버스에도 저거 나와요. 전 수원인데... 출근 좌석버스에 타면 맨날 똑같은거 나오더라구요. 결국 범 경기도적인 메시지였어요.
    • 어어;;;; 경기도민이고 버스 가끔 타는데 저는 한번도 못 봤어요(..);
    • 문득 이런거가 생각나네요.

      경기도 버스 모니터에서 김문수가 나옵니다.
      예의 그 꼰대스러운 말투로 도민들을 세뇌시킵니다.

      모니터 화면"나 경기도지사 김문숩니다."
      승객 일동 "경기도 부천시 원미동 사는 홍길동입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사는 박흥부입니다." 각자 주소,이름대로 큰소리로 대답.

      대부분의 승객들은 세뇌를 당해서 멍한 눈빛을 합니다.
      갑자기 버스앞을 소방차가 가로 막아서 세우게 합니다.
      그리고 들이닥치는 소방대원들.
      그들은 소방용 손도끼로 모니터를 부숩니다.

      애플 1984광고 패러디.
      가벼운 코미디 분위기로 하나 만들고 싶군요.
    • 서울 시내 버스에서도 틀어줍니다.
      개봉도 끝난 아더 크리스마스를 한달동안 틀어줄 땐 정말...
      뉴스도 몇주 지난 뉴스가 속보처럼 나오더군요.
      업데이트 안해줄 거면 대체 왜 달았는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