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패자부활전 (스포)

정서경 홍동균 합격.
장이정 너무아깝네요.
진짜 잘했는데.
    • 저도 장이정 넘 아깝네요.

      사실 장이정, 저스틴김이 올라가야하지 않나 싶은데요.

      정서경 평가는 좀 이해가 안 가고요.
    • 저스틴김 장이정 내놔요!!!! :^(

      이로서 전 이제 신나는 금요일밤을 아깝게 위탄과 보낼 이유가 전혀 없게 되었네요 :P
    • 저스틴은 애초 멘토스쿨에서 붙었어야. <br /><br />정서경은 대박이던데요. 지금껏 오디션 프로역사에 그런 보이스는 없었던듯. 들으면서 깜짝 놀랐어요.
    • 장이정이 33.1이고 장솔 저스틴김이 33.8 이라뇨.

      정서경 보호하려는 윤일상과 메이건리 남아있는 박정현이 점수를 짜게 준 느낌입니다.
    • 저스틴김 아깝네요. 너무나 매력적인데! 프로그램 볼 맛이 사라졌어요.
      정서경은 보이스가 윤시내 같다는 생각만 들고 잘 와닿지 않지만 어쨌든 곡 선곡을 기가 막히게 해서 오늘 잘 한 건 인정.
    • 오늘 무대만으로 보자면 둘 다 뽑힐 만 했죠. 솔직히 예전에 스포를 접했을 때 어떻게 정서경씨가 TOP3 에 들었을까 했었는데, 오늘 보니까 [탁월한 선곡 + 다른 참가자들 폭망]이 그 이유더군요. 어차피 뚜렷한 한계 때문에 생방에서 오래 보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우려와 다르게 자력으로 진출한 거 같아서 기쁩니다.

      장이정씨 결과를 가지고 견제다 어쩌다 논란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좀 오버라고 봅니다. 일단 장이정씨 판정때 정서경씨가 이미 1 위였기 때문에 윤일상씨가 장이정씨를 굳이 견제할 이유가 없었죠. 게다가 다른 멘토들도 비슷한 점수들을 주었고요. 윗분 얘기대로 메건 리를 위해 박정현씨가 견제했다면 그럼 이승환씨는 홍동균씨를 위해 견제에 동참했단 말입니까. 1 시즌 때처럼 한 멘토가 다른 멘토들과 확연하게 다른 판정을 내렸다면 모를까 모든 멘토들이 비슷한 판정을 내렸는데 견제 운운하는 건 좀 오버로 보입니다. 뭐, 아쉬운 마음은 알겠지만요. (개인적으로 장이정씨에 대한 멘토들 판단은 시즌 1 에서의 양정모씨 케이스처럼 일반인들과 전문가들의 기준 차이에 의한 게 아닐까 합니다.)
    • 출연자들 대부분이 벌벌 떨며 그간 보여준 매력에 한참 못미치는 모습들을 보여주다보니, 생방 진출자 좌석에 있는 오십킬로그램이 늠 얄미워보이더라고요. 다 니들보단 낫거든! 안티는 이렇게 만들어지나 봅니다.
    • 장이정 점수는 윤일상 8.0, 이승환 8.6, 윤상 8.3, 박정현 8.2였습니다.
      심사위원들에게도 호평을 받았지만, 정작 점수는 장솔, 저스틴김, 메이건리보다 더 낮은 점수가 나왔죠. 장이정의 무대가 오늘 출연자 중에 6위였다고 생각하시나요? 제 점수는 정서경, 장이정이 1,2등이고, 저스틴, 홍동균이 비슷했습니다.
      제가 장이정의 무대를 좋게 들었기 때문에 아쉬운 마음에 오버해서 생각해보자면,
      순서가 정서경 8번, 장이정 9번, 메이건리 10번이었는데, 정서경이 1위를 차지한 상황에서 장이정이 좋은 공연을 했고, 마지막으로 기대를 받고 있는 메이건리가 대기중이었습니다. 두명 다 좋은 점수를 받으면 1위인 정서경도 탈락할 수 있는 상황이라, 윤일상이 안전하게 생방확보하는 차원에서 장이정 점수를 후려쳤다는 느낌이 듭니다. 8.0은 너무했어요. 박정현의 8.2점도 다음차례인 메이건을 위해 빈틈을 마련한 느낌이고요.
      2위였던 홍동균이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8.6점을 준 이승환과 이해관계 없이 8.3을 준 윤상의 중간쯤이 적당한 점수라고 생각되네요.
      이선희가 다른 멘티들에게 좋은 점수를 많이 줬는데, 정작 자기 제자에겐 점수를 줄수 없어 안타깝네요.
    • 윤상의 8.3이랑 윤일상의 8.0 박정현의 8.2가 그렇게 큰 점수 차이인가요?
      이미 자기네 멘티들 순서가 끝나 아무 상관 없는 윤상이 준 점수와 고작 0.2~0.3점 차이인데
      이게 그렇게 음모론을 들이댈 점수인지 좀 의아하네요
    • 벌써부터 음모론이 스멀스멀 올라오다니 생방송때도 아주 볼만하겠군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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