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조금만 느슨한 다이어트모임-13일 째
이제 설이라 두근두근 하시죠? 아슬아슬 하시죠?ㅎㅎ
저는 어제 저녁 글 올리고나서 밤거리를 헤매느라 오늘 새벽 4시쯤에야 들어왔습니다~
저녁
오리구이 3점, 쌀밥1/2그릇
운동
걷기 40분(...)
저도 미리 다짐. 내일부터는 다시 1시간 걷고 근력운동도 하겠습니다! 어차피 이번 설도 무시 아닌 무시를 하게 되어서 별 계획도 없어요. 운동이라도 열심히 해야죠.
아, 그리고 이제 식단계획을 조금 바꿔보려고요.
아침 점심 저녁 잘 먹고 자기 두 시간 전에 야식을 먹겠습니다.
제가 야식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오후, 밤 생활에 지장이 가네요. 아무튼 야식을 먹을테니 운동의 중요성이 더욱 증가됩니다.
네멋74님, 세모님, 그럴줄알았지님, friday night님, zhora님, 빵순이님, 바다속사막님, tub님, ikywg님! 오늘도 무사히 보내셨나요
모두 꾸준히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