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안 느슨한 금연모임

 

설날인데도 작업실 나와 듀게(만) 하고 있는 사나운사람입니다.

지난 번에 미나님께서 "아이쿠 그 뭐랄까"하는 사정으로 인해 글을 올리지 못하게 되셔서 다시 제가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옵고

 

이제부터는 "안 느슨한"금연모임이옵니다.

전혀 조금도, 느슨하지가 않아요.

그저 그냥 피우지 않을 따름입니다.

 

매일의 금연일상(어쩌면 당분간은 발광)을 함께 공유해 보아요. 제가 다이어트모임에 10여일 넘게 참여하고 있는데, 확실히 듀게에서 착실히 하는 게 효과가 있써요.

 

오늘부터 다시 시작!

저는 지금부터 시, 작-

 

글은 내일 저녁에 다시 올리고, 매일 저녁에 올리겠습니다.

    • 참여하실 분 손을 내밀어...주세요. 추워요, 영하 칠도라나.
    • 월요일부터 버티고 있어요. 어이쿠, 힘들다.
      • 오옷 원년멤버 같이 하시는 거야요 화이팅
    • 저 손 번쩍 듭니다.
      저는 설날부터 하루에 5개피만 피는 것으로 할께요. 오전에피고 오후에는 안 피기, 자기전에 한 대. 2월달까지 유지, 3월달부터 줄이기 또는 금연.
      • 환영합니다 같이 몸부림 쳐 보아요
    • 흡연자였다면 여기도 참여하고싶군요. 군것질거리많은 찜질방에서 버티느라 잠시 뻘소리를.....ㅈㅅ;;
      • 에헴. 어여 오늘의 기록이나 올려주세욧
    • 저도 참가합니다. 오늘까지 마음껏 피우고 내일부터 금연 돌입합니다. ^-^;
      • 여러분~ 아침마다 올리겠습니다. 제가 아침에 가장 위험하기 때문에 우후훗
      • 넵 함께 몸부림 쳐 봅시다.
    • 억. 오늘 한 7개는피웠는데.. 저도 내일부터는 안 느슨하게 금연의몸부림 다시 시작이요 ㅋ
    • 저도 여기 손 다시 들게요. 껴 주세요 ㅋ 전 맨 처음 금연글 올라오기 이틀 전부터 개인적으로 금연결심했고 이후로 지금까지 한대도 안 피웠어요. 매일 글 올리는거 번거로우실텐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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